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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거래소, 오비고·이노뎁·엘비루셈 3개사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승인

한국거래소는 오비고, 이노뎁, 엘비루셈 등 3개사에 대한 코스닥시장 상장예비심사를 승인했다고 23일 밝혔다.상장예비심사에 통과한 기업들의 면면을 살펴보면 우선 오비고는 2003년 설립된 스마트카 소프트웨어 플랫폼 업체다. 지난해 매출액은 121억원, 영업손실은 10억원을 기록했다. 공모 예정금액은 274억∼316억원 규모다. 주당 예정발행가는 1만2400∼1만4300원이다. ▲ 한국거래소는 오비고, 이노뎁, 엘비루셈 등 3개사에 대한 코스닥시장 상장예비심사를 승인했다고 23일 밝혔다.(사진=김전태 기자) 다음으로 이노뎁은 영상인식 및 데이터플랫폼 솔루션 업체로 2008년 설립됐다. 지난해 매출액 667억원, 영업이익 56억원을 달성했다. 공모 예정금액은 180억∼195억원 규모다. 주당 예정발행가는 1만2000∼1만3000원이다.엘비루셈은 2004년 설립된 드라이브 집적회로(IC) 전문 기업이다. 지난해 매출과 영업이익으로 각각 2098억원, 208억원을 기록했다. 공모 예정금액은

한국거래소는 오비고, 이노뎁, 엘비루셈 등 3개사에 대한 코스닥시장 상장예비심사를 승인했다고 23일 밝혔다.

상장예비심사에 통과한 기업들의 면면을 살펴보면 우선 오비고는 2003년 설립된 스마트카 소프트웨어 플랫폼 업체다. 지난해 매출액은 121억원, 영업손실은 10억원을 기록했다. 

공모 예정금액은 274억∼316억원 규모다. 주당 예정발행가는 1만2400∼1만4300원이다.

▲ 한국거래소는 오비고, 이노뎁, 엘비루셈 등 3개사에 대한 코스닥시장 상장예비심사를 승인했다고 23일 밝혔다.(사진=김전태 기자)
▲ 한국거래소는 오비고, 이노뎁, 엘비루셈 등 3개사에 대한 코스닥시장 상장예비심사를 승인했다고 23일 밝혔다.(사진=김전태 기자)

다음으로 이노뎁은 영상인식 및 데이터플랫폼 솔루션 업체로 2008년 설립됐다. 지난해 매출액 667억원, 영업이익 56억원을 달성했다. 

공모 예정금액은 180억∼195억원 규모다. 주당 예정발행가는 1만2000∼1만3000원이다.

엘비루셈은 2004년 설립된 드라이브 집적회로(IC) 전문 기업이다. 지난해 매출과 영업이익으로 각각 2098억원, 208억원을 기록했다. 

공모 예정금액은 720억∼840억원 규모다. 주당 예정발행가는 1만2000∼1만4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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