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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거리로 나선 젊은의사들, “의대 정원 확대, 전면 재검토”

7일 오후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대한전공의협의회 소속 전공의 5000여명이 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안에 반대하는 집회를 열었다. (사진=민진철 기자) 집단 휴진에 들어간 의과대학 정원 확대 방안에 반대하는 전공의들이 7일 서울 여의도공원 일대에서 피켓을 들고 있다. (사진=민진철 기자) 7일 여의도공원 일대에서 젊은 의사 단체행동 참석자가 나는 정의가 살아있는 의료를 원한다는 피켓을 들고 있다. (사진=민진철 기자) 서울 여의도공원 인근에서 5000여명의 인턴과 레지던트, 의대생들이 모였다. 이들은 정부의 의과대학 정원 확대에 반발하며 집단행동에 나선 것이다.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는 7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공원 인근에서 열린 집회에서 ‘젊은 의사 단체 행동’을 통해 정부에 의대 정원 확충과 첩약 급여화 철회를 요구했다. 대전협은 이날 구체적으로 ▲의대 정원 확충과 공공 의대 등에 대해 모든 가능성을 열어 둔 소통, ▲전공의가 포함된 의료정책 수립 및 시행 관련 전공의-정부 상설소

7일 오후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대한전공의협의회 소속 전공의 5000여명이 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안에 반대하는 집회를 열었다. (사진=민진철 기자)
7일 오후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대한전공의협의회 소속 전공의 5000여명이 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안에 반대하는 집회를 열었다. (사진=민진철 기자)
집단 휴진에 들어간 의과대학 정원 확대 방안에 반대하는 전공의들이 7일 서울 여의도공원 일대에서 피켓을 들고 있다. (사진=민진철 기자)
집단 휴진에 들어간 의과대학 정원 확대 방안에 반대하는 전공의들이 7일 서울 여의도공원 일대에서 피켓을 들고 있다. (사진=민진철 기자)
7일 여의도공원 일대에서 젊은 의사 단체행동 참석자가 나는 정의가 살아있는 의료를 원한다는 피켓을 들고 있다.  (사진=민진철 기자)
7일 여의도공원 일대에서 젊은 의사 단체행동 참석자가 나는 정의가 살아있는 의료를 원한다는 피켓을 들고 있다.  (사진=민진철 기자)

서울 여의도공원 인근에서 5000여명의 인턴과 레지던트, 의대생들이 모였다. 이들은 정부의 의과대학 정원 확대에 반발하며 집단행동에 나선 것이다.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는 7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공원 인근에서 열린 집회에서 ‘젊은 의사 단체 행동’을 통해 정부에 의대 정원 확충과 첩약 급여화 철회를 요구했다.

대전협은 이날 구체적으로 ▲의대 정원 확충과 공공 의대 등에 대해 모든 가능성을 열어 둔 소통, ▲전공의가 포함된 의료정책 수립 및 시행 관련 전공의-정부 상설소통기구 설립, ▲ 전공의 수련비용 지원, 지도전문의 내실화 및 기피 과에 대한 국가 지원 등 전공의 수련 국가책임제 ▲최소한의 인간적인 환경에서 수련받을 수 있게 하는 전공의 관련 법령 개정 등을 촉구했다.

한편, 이들은 오는 14일 대한의사협회(의협)과 공동파업에 나설 예정이다. 의협은 오는 12일까지 정책 재검토 등 변화된 입ㅈ방을 가져오지 않으면 14일 총파업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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