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동부환경운동협의회(회장 김재한)가 지난 14일 왕숙천 중류지점인 구리왕숙체육공원 앞 하천에서 지점의 생태 환경교육, 유역주민들이 직접 참여한 현장 수질측정 계측기와 측정키트를 통한 수질검사, 수질 정화용 굴패각설치, 흙공 미생물투입 및 주변의 정화 활동에 이여 효율적인 생태하천 관리에 대한 교육과 설문조사를 청취했다.
왕숙천 37.4KM 총연장에서 7개 지역의 유역주민들이 직접 참여해서 왕숙천을 생명하천으로 복원시키기 위한 노력을 지난 10년간 활동해온 경기동부환경운동협의회앞장서서 2,500만 수도권 유역의 인구가 수돗물 원수로 사용하는 한강 상수원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왕숙천에서총 7회중 첫 번째 활동을 시행하였다.
이번 현장 수질검사결과는 COD(화학적산소요구량4ppm),DO(용존산소11.70ppm), 암모니아성질소(0.04ppm), 아질산성질소0.03ppm), 질산성질소(0.7ppm), 인산성인( 0.007ppm), PH6.90로 2022년의 수질보다 상당히 좋아진 결과로 나타났으며 향후 10월부터 12월초 사이에 구역별로 6회를 계속해서 진행할 계획이며 모니터링된 자료들은 향후 개최되는 왕숙천 하천생명 토론회에서 종합적인 검토와 생명 하천을 만들어가는 홍보 및 대안 제시의 자료로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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