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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25 06:56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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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경제 광폭행보’ 朴 대통령…"스타트업 캠퍼스, 창조경제 요람 되길"

박근혜 대통령이 "스타트업 캠퍼스이 창업의 꿈을 구현하는 창조경제의 요람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 대통령은 22일 경기도 판교 스타트업 캠퍼스 개소식에 참석, "아시아의 창업허브, 대한민국'으로의 도약을 위한 든든한 디딤돌이 되기를 바란다"며 이같이 말했다. 판교 스타트업 캠퍼스는 스타트업 기업의 모든 단계를 지원하는 창업 육성기지이다.

경제 광폭행보’ 朴 대통령…"스타트업 캠퍼스, 창조경제 요람 되길"

박근혜 대통령이 "스타트업 캠퍼스이 창업의 꿈을 구현하는 창조경제의 요람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 대통령은 22일 경기도 판교 스타트업 캠퍼스 개소식에 참석, "아시아의 창업허브, 대한민국'으로의 도약을 위한 든든한 디딤돌이 되기를 바란다"며 이같이 말했다.

판교 스타트업 캠퍼스는 스타트업 기업의 모든 단계를 지원하는 창업 육성기지이다.

이날 개소식에는 황창규 KT회장, 정준 벤처기업협회회장, 샘 옌 SAP 실리콘밸리 대표, 이갈 에를리히 요즈마 그룹 회장 등 170여명이 참석했다.

박 대통령은 지난달 25일 취임 3주년을 맞아 대전 창조경제혁신센터를 방문한데 이어 이달 들어선 대구(10일), 부산(16일), 충남 아산(18일)을 차례로 방문한 바 있다.

박 대통령은 "인공지능, 가상현실을 비롯한 정보통신기술(ICT) 융합 분야는 앞으로 창업과 기술혁신의 보고(寶庫)가 될 것"이라며 스타트업 캠퍼스가 ▲ICBM(사물인터넷, 클라우드, 빅데이터, 모바일) 분야 공공 인프라 활용 지원 ▲글로벌 인재양성 ▲창업기업과 세계를 연결하는 관문 역할 등을 해주길 당부했다.

박 대통령은 "저는 우리 젊은이들이 한정된 일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경쟁하기보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과 혁신을 통해 스스로 새로운 가치와 일자리를 만들어 내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개소식이 끝난 뒤 스타트업 캠퍼스 내 있는 창조경제혁신상품 전시관 및 입주기업들을 찾아 혁신 제품들을 둘러보고 "기업가 정신과 창조 정신에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다"고 격려했다.

박 대통령은 '우문현답(우리들의 문제는 현장에 답에 있다)'을 언급하면서 "아무리 이쪽에서 보라색이라고 해도 수요자인 국민이 초록을 원한다고 하면 안되잖아요"라며 현장중심형 행정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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