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움이란 내면의 완성에서 비롯되고, 사람의 인상도 성품에서 나오는 조화의 아름다움이라고 봅니다.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자연스러운 조화를 이루면 안정감 있어 보이는 동시에 아름다워 보여서 외적 내적인 장단점을 가꾸어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루게 합니다. 그렇게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미용을 배우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지속적으로 장학금을 지급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더 많은 나눔을 신천하면서 다같이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꿈과 희망을 주는 박준뷰티랩은 2011년 1월 11일 11분, 그동안 열정으로 리모델링한 신사옥이 재탄생했다. 박 회장은 “기분 좋은 한해를 맞이해 필드에서 거듭나겠다는 각오로 이제부터 ‘프로 박준’으로 불러 달라.”면서 “교육실의 명품화를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1.2층은 럭셔리, 3층은 메이컵, 4층은 효전한의원으로 사용, 일하느라고 수고한 스텝들에게 가끔 침을 제공하는 장소로 이용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신관은 사무실과 교육실(프랜차이즈 업체), 그리고 옥상은 팬트하우스로 활용하면서 미용 산업에 힘을 보태는데 도움을 주고, 아름다운 미용인으로 거듭나겠다는 의지를 다시 한 번 다졌다.
박준 회장은 그동안 열심히 일한 만큼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행사 때 장학금을 전달하면서 봉사활동에도 전념했다. 그는 한국컴패션(황순재팀장)에 기부, 국제NGO들이 유아나 산모에게 기금으로 사용하도록 했으며, 티셔츠 100장을 싸게 팔고 그동안 모은 마음을 모두 전했다. 그리고 현재 출강하는 서경대 김범준 부총재에게도 장학금을 전달, 미용의 꿈을 실현하고자 하는 후배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게다가 한국미용전문학교 김은희 부학장에게도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미용을 배우는 학생들에게 배움의 길을 열어 주고 있다.
신사옥 리모델링 행사에서 민주당 대변인은 인사말을 통해 “뷰티관련 대한민국 미용을 대변하고 대한민국 미용을 세계적인 수준으로 발전시켜 1위의 선구자적 역할을 했다.”며서 박준 회장이 그동안 이룩한 업적을 치하했다. 이날 행사에는 카리스 가수들이 축하송을 불렀으며, 박헌렬이 국내 최초로 ‘조각과 함께하는 헤어쇼’를 박희진 아나운서로 진행하는 등, 미용관련 인사와 연예인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었다.
고객과 함께 하는 박준뷰티랩, 꿈을 이루어주는 곳 박준뷰티아카데미. 박준은 순수하고 살아있는 그대로의 아름다움을 표현해 내는 아름다움의 대명사로 불릴 정도로 헤어디자인계를 대표하는 전설적인 인물이다. 그는 획일적이고 인위적인 것보다 전반적으로 조화로운 최고의 아름다움을 표현한다.
지난 72년 헤어디자인을 시작하면서 자신이 디자인한 모습에 즐거워하는 고객의 모습을 보고 늘 행복하고 즐거워했던 박준. 그는 긴 세월의 노력을 증명이라도 하듯이 박준뷰티랩이란 브랜드를 국내외에 알리며 해외까지 합쳐 모두 180개의 지사를 만들 정도로 성공적인 결실을 거두었다. 특히 2010년은 최고의 해로 30개의 살롱을 오픈하는 등 전반적으로 가장 바쁘게 지냈는데, 왕성한 활동과 더불어 언제나 현장 필드에 있기를 원하며, 브랜드의 홍보를 떠나서 소중하게 여기는 또 하나의 신념, 즉 교육을 통해 한층 더 새롭게 도약했다.
고객을 작품으로 생각하는 박준 회장은 “헤어스타일은 첫 인상의 70%를 좌우할 정도로 의상보다 영향력이 커서 고객의 마음을 읽고, 트렌드에 맞게 항상 서비스 마인드로 만족스러운 헤어스타일을 만들어 내야 한다.”면서 “3천명에 이르는 직원들이 각자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여 고객에게 최고의 개성을 살려 아름다움을 표현하고, 개인의 발전을 통해 삶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처음 헤어디자인을 시작하면서 냉담한 시선을 받기도 했지만, 남들보다 한발 먼저 나가고자 했던 그의 열정은 미용문화계의 신선한 충격을 주면서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 대표적인 것이 지난 82년 명동에 매장을 오픈하고 모델을 거꾸로 매달아 컷트하는 업사이드 다운컷트. 당시 독특한 아이디어는 그 누구도 흉내 내지 못할 획기적인 발상으로 박준 센세이션을 몰고 왔다. 새로운 것을 시도하여 고객에게 즐거움을 주는 보람으로 남성전용 미용실을 생각하고, 유행의 흐름 또한 강남이 될 것으로 간파하여 청담동으로 자리를 옮겨 컴퓨터 시뮬레이터, 어린이 전용 미용실 등 남들이 생각하지도 못했던 아이디어로 명성을 날렸다. 이렇게 색다른 아이디어로 국내 최대 규모의 프랜차이즈 사업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는 사업가가 되어 박준 뷰티랩의 회장, 박준뷰티아카데미 대표이사, 원광대 뷰티디자인학부 교수 등 여러 가지 직함을 갖고 성공적인 삶을 살고 있다.
박준 뷰티랩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창업지원, 운영 노하우 전수
지금은 남자 헤어 디자이너들이 많지만, 당시만 해도 남자 미용사를 찾아보기 힘들었던 시절, 사람들은 남자에게 헤어디자인을 맡기는 것에 대해 회의적이었다. 그런 분위기를 말해주듯 1981년 ‘뉴욕IBS 국제 헤어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여권을 만들 때도 “남자가 무슨 미용대회에 나가느냐”면서 여권 발급이 거부되는 사태가 발생, 대회 하루 전날 겨우 미국 뉴욕에 도착했을 정도로 냉소적이었다. 다른 참가자들은 1주일 전에 도착해 연습도 하고 준비를 한 반면, 박 회장은 쓸데없는 편견으로 도착하자마자 곧바로 대회에 나가야 할 정도로 시간이 빠듯했었다. 그렇게 불리한 상황에서도 부정적인 시선을 뒤로하고, 보란 듯이 3위에 입상하여 고정관념의 틀을 바꾸어 버렸다.
신선한 아름다움, 새로운 아이디어 찾기에 늘 고심하는 박 회장은 돈 보다는 헤어디자이너로, 경영보다는 예술인으로 살고 싶어 한다. 다양한 아이디어가 인류의 발전을 가져온 것처럼 인류가 존재하는 한 미용문화가 지속적으로 발전할 것이란 신념과 확신으로 박준뷰티랩은 날마다 새로운 도전을 한다.
그동안 뿌리 퍼머, 유니섹스 스타일, 내추럴 퍼머 등 다양한 기법을 개발하면서 헤어스타일의 유행을 선도한 박준뷰티랩의 2011년은 신사옥에 입주를 비롯해 모든 희망과 배려를 함께 나누는 해가 될 것이다. 살롱도 40~50개 정도 더 오픈할 예정이며,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집중프로그램으로 전국에 밸런스 있는 체인망을 만들겠다는 야심찬 계획도 수립했다. 아직 취약한 호남지역으로 진출하겠다는 의지와 함께 친환경 운동에도 적극 참여하여 일회용품 안 사용하기, 염모제 미리 종이로 닦아내기를 실천하고 있다. 더욱이 국가의 출산장려정책 등에 적극 부응하는 새로운 프로그램도 실현할 예정이다.
헤어디자인의 영역을 넓혀 다양한 사회공헌에도 주력하고 있는 박준뷰티랩은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창업지원도 하고 있다. 직원 구성, 업소 운영에 따른 노하우를 전수하는 것은 물론 인성, 기술, 서비스교육 등을 실전위주로 실시한다. 가구 및 인테리어에 대한 감리감독, 공동구매 및 전산 시스템에 의한 경영분석, 개점 후 지속적인 점검 등 경영 지도를 한다. 그동안 박준뷰티랩은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이마트, 뉴코아아울렛 등 역세권에서 상호 협력적인 관계를 유지하며 성공신화를 이루어 왔다.
국내최고의 명성을 자랑하는 미용전문사관학교 박준아카데미
박준 뷰티아카데미는 진정한 미용인으로 태어나기 위한 명쾌하고 확고한 진리를 가르친다. 독일의 위대한 작가 괴테는 “꿈을 계속 간직하고 있으면 반드시 실현할 때가 온다.”고 했다. 그 꿈을 실현시켜 주는 곳이 바로 박준뷰티아카데미다. 미용전문사관학교라고 불릴 정도로 국내 최고의 명성을 자랑하는 미용 뷰티양성교육기관이다.
옷이 날개라는 말처럼 사람의 얼굴도 머리 모양에 따라 인상이 달라 보인다. 그런 의미에서 헤어디자이너의 손길은 사람들의 생활에 활기를 주고 뭔가 새로운 것들을 이루도록 활력소를 제공한다. 생활의 마법사와 같다. 아름다움을 창조할 줄 아는 헤어디자이너는 사람의 얼굴을 돋보이게 하고, 행복을 준다.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가진 최고의 강사진들이 헤어디자이너의 꿈을 실현하도록 이끌고 있는 박준아카데미는, 수강생 개인별 능력에 맞는 맞춤교육을 통해 현장투입이 가능한 전문 디자이너를 양성하고 있다. 헤어자격증, 디자이너재교육, Salon Manager 양성, 네일 아티스트인 양성 등을 위한 다양한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수강생들에게는 전국의 박준뷰티랩에 취업의 문을 활짝 열어 주고, 그들의 꿈을 앞당겨서 실현시켜 준다.
국내에서 뿐만 아니라 영국, 미국 등 해외 무대에서도 적극적으로 활동하며 모스크바, 베이징, 런던, 밴쿠버에서 다양한 헤어쇼를 개최한 박 회장은 비달사순 아카데미 같은 세계적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해 자신의 역량을 갈고 닦는 일도 게을리 하지 않았다. 그런 노력의 결실이 있었기에 국내 최고의 전문적인 미용인을 양성하는 박준아카데미가 탄생할 수 있었다.
남들보다 특이한 것을 해보고 싶었던 박 회장. 그의 남다른 호기심과 상상력은 이제 국내를 비롯해 해외에서도 당당하게 살롱을 오픈하게 만들었다. 그야말로 한국인에게 자부심을 주고, 국가 이미지를 높이는데도 큰 몫을 담당했다. 그런 그에게 헤어 디자이너로서 가장 존경하고 닮고 싶은 모델은 역시 세계적으로 유명한 비달사순이다. 비달사순이 헤어 살롱, 인재 양성교육, 헤어제품 사업 등 헤어 디자이너가 이룰 수 있는 모든 영역을 완벽하게 이룬 것처럼, 박 회장도 그런 길을 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현재 운영하고 있는 박준뷰티랩도 더 늘리고, 시중에 나와 있는 40여개의 헤어케어 제품을 널리 보급시키는 것도 그의 꿈이다.
나이가 들어도 항상 새로운 것을 연구하는 박 회장. 그는 아직도 사무실에 마네킹을 놓고 커트 연습과 헤어스타일을 연구하며, 매주 수요일은 서울 청담동 숍에 나가 고객들의 머리를 직접 디자인한다. 세월이 흘러도 식지 않는 헤어디자이너에 대한 한길 열정, 다시 태어나도 헤어 디자이너가 되고 싶어 하는 박 회장은 “그동안 미용 산업이 어렵게 발전을 거듭했는데, 국가경쟁력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정부의 지원을 받아 빠른 시일 안에 국제화되길 바란다.”면서 “예술적 감성과 자신만의 철학으로 아티스트의 재능을 발휘하여 국가동력산업이 될 수 있도록 협동하고, 더 밝은 미래를 창출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회장의 미용에 대한 열정과 부단한 노력은 제1회 미용인 대상 작품부문 공로상, KOREA.COM 사이버 명예의 전당 최고 헤어디자이너 추대, ‘ETICA TOP 헤어스타일리스상, 한국서비스품질지수 4년 연속 1위, 한국소비자웰빙지수 4년 연속 1위, 2010년 퍼스트브랜드 1위, 제7회 수퍼브랜드 미용실 부문 1위를 수상하는 등 아름답고 귀한 결실을 맺게 했다. 또한 예비 엄마를 위한 안심 헤어 클리닉 2011 BESTMOM PROGRAM을 운영, 임산부를 위한 뷰티 헤어관리 프로그램도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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