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달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CES 2024에서 데일리뉴스 주미 편집장 겸 USAKO그룹 고한영(Dr. Han Ko) 대표가 '실리콘 밸리 펀딩 서밋'의 심사위원이자 연사로 참석하였다.
이 행사는 유럽혁신위원회(EIC), 라스베가스 대학, 템플 대학, 미국 중소기업 개발원, 소비자기술연합회 등이 공동으로 주최한 대규모 투자 서밋으로, 이번 CES 2024에서 기술 혁신과 투자추세의 현 주소를 한 눈에 보여주었다.
유사코그룹 대표이자 주미 편집장인 고한영씨와 EIC 책임자 장-다비드 마로씨는, EIC와 유사코그룹의 협업을 위하여 토의하였고, 미래에도 더욱 긴밀한 관계협업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그리고, 고한영씨는 데일리뉴스 미주 편집장으로 장-다비드 마로씨를 단독으로 인터뷰도 하였다. 마로씨는 "EIC는 획기적인 기술을 발견, 관련 기업을 육성 및 발전시키는 데 전념하고 있고, 총 예산 101억 유로(한화 14조원)의 예산으로, 한 회사당 최고 수백만 유로씩 투자하는 스케일을 가지고 있다. 현재까지 약 850여개의 회사에 투자하여 많은 성과가 있었고, 앞으로 유사코그룹과 한국시장과 더욱 긴밀히 협업하고자 한다"고 협력의지를 밝혔다.
장-다비드 마로씨와 EIC는 세계 각국의 스타트업들에 대한 투자에 직접적으로 관여하고 있다. EIC는 이번 CES 2024 '실리콘 밸리 펀딩 서밋'에 엄선한 기업 50개사만 초청했으며, 한국의 K Water 가 지원하는 3개사(Gen 21, SMT, TSP XR)가 고한영 심사위원의 초청으로 '실리콘 밸리 펀딩 서밋' 에 참여하여 발표하는 등 한국시장의 성과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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