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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25 05:05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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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광명시민의 발 김익찬 의원’

광명시민들과 함께 꾸는 꿈! 꼭 실현될 것

광명시민의 발 김익찬 의원’

찬바람이 부는 지난 11월, 조례 제정과 개정안, 그리고 발의된 조례가 가장 많은 김익찬 의원을 만나러 광명시의회를 찾았다.

대학교 도서관을 연상케 하는 쌓여져있는 책들. 저 책갈피 속에 광명시민들과 함께 꾸고 있는 꿈들이 숨어있는가 하는 생각마저 들었다.

또한 운동기구도 눈에 띄었다. 평소 운동은 밖에서 하지만 감사 준비를 하는 몇 달 동안은 꼼짝도 못하고 실내에서 틈틈이 운동을 한다고 했다. 광명시민의 발! 김익찬 의원다운 분위기였다.

시민을 위한 진정한 일거리가 뭔지를 늘 고민하는 의원

김익찬 의원은 2011년 도조례분야에서 의정대상 수상(매니페스토 평가)를 수상했고, 2013년 9월 제2회 경기도 31개 시군의회 의정활동 우수회원 시상식에서 “행정개선분야”에서 ‘우수회원’으로 선정되었다. 김 의원은 아침에 출근해서 제일 먼저 지방신문 10가지를 보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신문과 자료를 통해 자치 행정과 관련된 내용을 매일 스크랩 하고 타 지역지자체에 좋은 정보를 벤치마케팅 한다.

김 의원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열심히 일하는 의원이 되겠다는 각오로 의원이 됐기 때문에 지금도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도 늦게까지 업무를 보며 바쁜 중에도 대학원에서 열심히 만학을 만끽하고 있다. 김 의원은 조례를 많이 만들기로 유명하다. 지난 2년 6개월간 대표 발의한 조례 제정 및 개정안이 240개이고 직접 연구해서 조례안이 발의된 조례가 약 60여 개나 된다. 조례를 재정해서 시민단체와 심의를 구성, 시민의회에 들어가게 하면 방만한 문제점들이나 시정되어야할 문제들이 어느 정도 해결이 된다고 한다.

일례로 ‘광명시 농업인의 날 개최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통해 침체된 농업인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고, ‘학교 냉난방비 지원을 위한 교육경비 보조에 관한 조례’를 통해 전기요금 부담 때문에 아이들이 고통 속에서 공부하는 것을 더 이상 지켜 볼 수 없다고 밝혔다. 또한 주말이면 교통체증으로 인한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광명마사회의 조속한 이전을 촉구하고 있다.

그렇기에 김 의원은 하루 24시간이 모자란다. 많은 사람들이 내년 선거를 위해 선거를 위한 지역 행사장을 나가는 게 좋지 않느냐고 하지만 “가장 좋은 승부는 내가 맡은 자리에서 가장 열심히 일하는 게 가장 좋은 승부이다.” 라며 시민을 위한 진정한 일거리가 뭔지를 늘 고민한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김 의원은 2011년 매니페스토 수상과 “행정개선 분야”에서 ‘우수회원’으로 선정된 것일까. 매니페스토는 선출직 정치인들의 공약 이행을 점검하고, 평가하는 제도이다.

점검과 평가는 개선의 방향을 정립하는 것이기도 하고, 정치인들의 약속을 확인하는 작업이기도 하다. 따라서 유권자들은 매니페스토를 통해 정치인들에 대한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 자료를 얻을 수 있다. 매니페스토 제도가 제대로 운영되고, 그에 따른 영향력을 갖게 된다면, 정치인들의 책임성을 확보하는데 큰 역할을 할 수 있다. 또한 선거를 통해 올바른 정치인을 선택하는데도 기여할 수 있는 제도이다. 따라서 김익찬 의원은 지금 매니페스토의 제도 도입에 적극적이고 김 의원 또한 매니페스토의 모범이 되고 있다.

한국에서 가장 복지가 잘된 광명시가 되는 날을 꿈꾸며...

시골에서 자랐기 때문에 공부를 할 여건이 되지 않아 고등학교 때까지는 공부를 거의 하지 않았다는 김 의원. 그러나 형이 운동권 출신이었고 어렸을 적에 합기도를 잠깐 함께한 관장님으로부터 자연스럽게 정치인을 꿈꾸게 되었다고 한다. 정치는 어렸을 적부터 마음속으로 꿈꾸어 왔다. 그러기에 학부전공을 경영학과에서 행정학과로 옮길 만큼 정치에 관심이 많았다. 대학에 다닐 때에도 경영학에 대한 책보다는 정치에 관련된 책을 더 많이 읽었고 지금도 그와 관련된 책들은 꾸준히 읽는 편이다. 그래서 김 의원의 서재에는 정치와 관련된 책으로 쌓여있다.

습관처럼 아침, 저녁으로 책을 보기 시작한 게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다고 한다. 아무리 바빠도 일주일에 1~2권 책 읽는 것이 그의 일상이 되었다. 그는 책을 잡으면 소설, 역사, 고전, 철학, 위인전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읽는다고 한다. 그 책들이 지금 정치를 하는데 밑거름이 되었고 올바른 정치를 하는데 진정한 가이드가 되고 있다고 말한다. 그의 얘기를 듣자하니 김 의원이 책속에서 꿈을 찾아 오늘의 이 자리까지 왔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늘 그가 말하는 꿈을 찾아서처럼...

김 의원 또한 꿈을 꾸며 달려왔고 앞으로도 꿈을 향해 끝까지 가고 싶다는 포부도 들을 수 있었다. 그러나 그 꿈은 혼자가 아닌 광명시민과 함께 가고 싶고 그래야만 그 꿈이 행복한 꿈이 된다는 이야기도 빼놓지 않았다.그래서 인지 김익찬 의원의 홈피에는 “함께 꾸는 꿈은 현실이 됩니다” 라는 구절로 시작 한다. ‘혼자서 꾸는 꿈은 한낱 상상으로 끝날 수 있지만 시민들과 함께 꾸는 꿈은 현실이 됩니다.’ 김 의원의 말처럼 현실은 그의 꿈을 하나하나 이루어가고 있다.

조례를 통해 공약들을 실천하고 그 실천들을 시민들이 공약이행을 평가할 수 있도록 공익이행에 대한 평가 결과와 건의사항들을 홈페이지에 공개 한다. 머지않아 처음 김익찬 의원이 내걸었던 공약들인 노인 복지. 학교급식 지원, 무상급식 해결, 혁신학교 추가, 시립어린이집 확대 등 공약들이 현실이 되어 한국에서 가장 복지가 잘된 광명시가 되는 날을 꿈꾸어 본다. 이미 상당수는 이루어진 상태이다. 한해가 저물어가는 이순간에도 꿈을 향해 광명시민의 발이 되어 뛰고 있는 김익찬 의원의 다음 행보도 기대를 걸러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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