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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광명시, 설 명절 성수식품 지도 점검

광명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오는 17일까지 '설 성수식품 위생 지도 점검'을 실시한다. (사진제공 = 광명시청) (데일리뉴스) 광명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자 오는 17일까지 '설 성수식품 위생 지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 업소는 일반음식점, 즉석제조가공업, 건강기능식품 판매업소, 식품제조가공업소 등 24개소이다. 시는 설 명절에 시민들이 특히 많이 소비하는 떡류, 한과류, 전, 튀김 등을 취급하는 업소들을 중심으로 위생관리 실태를 지도 점검한다. 또한 빈대떡, 동태전, 두부전, 취나물 등 식품에 대해서는 유상수거를 실시해,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했다. 시는 점검표에 따라 조리시설 청결 상태, 종사자 개인 위생관리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하고 필요하면 식중독 검사 키트를 활용한 검사도 실시할 예정이다. 시는 위반사항 발견 시 행정처분을 실시하고 3개월 이내 개선사항을 확인하는 등 시민들의 먹거리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광명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오는 17일까지 '설 성수식품 위생 지도 점검'을 실시한다. (사진제공 = 광명시청)
광명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오는 17일까지 '설 성수식품 위생 지도 점검'을 실시한다. (사진제공 = 광명시청)

(데일리뉴스) 광명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자 오는 17일까지 '설 성수식품 위생 지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 업소는 일반음식점, 즉석제조가공업, 건강기능식품 판매업소, 식품제조가공업소 등 24개소이다.

시는 설 명절에 시민들이 특히 많이 소비하는 떡류, 한과류, 전, 튀김 등을 취급하는 업소들을 중심으로 위생관리 실태를 지도 점검한다.

또한 빈대떡, 동태전, 두부전, 취나물 등 식품에 대해서는 유상수거를 실시해,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했다.

시는 점검표에 따라 조리시설 청결 상태, 종사자 개인 위생관리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하고 필요하면 식중독 검사 키트를 활용한 검사도 실시할 예정이다.

시는 위반사항 발견 시 행정처분을 실시하고 3개월 이내 개선사항을 확인하는 등 시민들의 먹거리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안전하게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위생관리 실태를 철저히 점검하겠다"며 "이번 점검 기간 외에도 먹거리 안전을 위해 수시로 위생 점검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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