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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광양시, 경자년 새해 현충탑 참배

전남 광양시는 지난 2일 2020년 경자년(庚子年) 새해를 맞아 중마동 소재 현충탑을 찾아 참배하는 것으로 새해 첫 일정을 시작했다. 이날 참배에는 정현복 광양시장을 비롯해 정인화 국회의원, 이용재 도의회 의장, 김성희 시의회 의장, 경찰서장, 교육지원청 교육장, 소방서장, 대대장, 도·시의원, 보훈 단체장 및 기관·사회단체장 등 60여 명이 참석해 헌화와 분향, 묵념 등을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나라와 민족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넋을 기리고 새해 시정의 성공적 수행과 '새로운 30년! 더 큰 광양!'을 위해 새로운 각오와 결의를 다졌다. 박양균 주민생활지원과장은 "2020년은 6·25전쟁 제70주년이 되는 해인 만큼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국가유공자에 대한 명예선양과 예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남 광양시는 지난 2일 2020년 경자년(庚子年) 새해를 맞아 중마동 소재 현충탑을 찾아 참배하는 것으로 새해 첫 일정을 시작했다.

이날 참배에는 정현복 광양시장을 비롯해 정인화 국회의원, 이용재 도의회 의장, 김성희 시의회 의장, 경찰서장, 교육지원청 교육장, 소방서장, 대대장, 도·시의원, 보훈 단체장 및 기관·사회단체장 등 60여 명이 참석해 헌화와 분향, 묵념 등을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나라와 민족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넋을 기리고 새해 시정의 성공적 수행과 '새로운 30년! 더 큰 광양!'을 위해 새로운 각오와 결의를 다졌다.

박양균 주민생활지원과장은 "2020년은 6·25전쟁 제70주년이 되는 해인 만큼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국가유공자에 대한 명예선양과 예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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