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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23 03:27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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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광주비엔날레 전야제 北 국보급 작가 3인 행사참여 불가

광주비엔날레 전시작품중 하나인 김인석 작가의 조선화 <소나기> 사진=광주비엔날레 홈페이지 제공 광주비엔날레의 오픈을 하루를 앞둔 전야제 행사가 펼쳐진다.원래라면 이 행사에 초청받은 북한 국보급 작가 3인도 함께 행사에 참여를 해 더욱 큰 빛을 발하겠지만 아쉽게도 이들의 행사 참여는 북한측이 초청을 받아들이지 않아 무산됐다.이들은 권한이 없고 당에서 결정을 해줘야만 한다. 민화협(등에서) 결정을 해줘야만 하는데 이번 기회는 좀 그렇다는 식의 반응을 보였다.오는 광주비엔날레 전야제 행사엔 이이남 작가의 미디어 아트 공연과 함께 이낙연 국무총리, 해리 해리스 주미대사등 유명인사가 참석할 예정이다.상상된 경계들이란 주제의 2018 광주비엔날레는 민족과 지정학적 경계가 허물어지며 형성된 현대 사회의 새로운 모습들을 담고 있다.분단, 독재, 전쟁 등 7개의 주제전으로 구성된 이번 전시는 43개국 165명의 작가가 참여해 아시아 미술행사 중 최대 규모로 펼쳐진다.특히 북한미술전을 선보

광주비엔날레 전시작품중 하나인 김인석 작가의 조선화  사진=광주비엔날레 홈페이지 제공
광주비엔날레 전시작품중 하나인 김인석 작가의 조선화 <소나기> 사진=광주비엔날레 홈페이지 제공


광주비엔날레의 오픈을 하루를 앞둔 전야제 행사가 펼쳐진다.


원래라면 이 행사에 초청받은 북한 국보급 작가 3인도 함께 행사에 참여를 해 더욱 큰 빛을 발하겠지만 아쉽게도 이들의 행사 참여는 북한측이 초청을 받아들이지 않아 무산됐다.

이들은 권한이 없고 당에서 결정을 해줘야만 한다. 민화협(등에서) 결정을 해줘야만 하는데 이번 기회는 좀 그렇다는 식의 반응을 보였다.

오는 광주비엔날레 전야제 행사엔 이이남 작가의 미디어 아트 공연과 함께 이낙연 국무총리, 해리 해리스 주미대사등 유명인사가 참석할 예정이다.

상상된 경계들이란 주제의 2018 광주비엔날레는 민족과 지정학적 경계가 허물어지며 형성된 현대 사회의 새로운 모습들을 담고 있다.

분단, 독재, 전쟁 등 7개의 주제전으로 구성된 이번 전시는 43개국 165명의 작가가 참여해 아시아 미술행사 중 최대 규모로 펼쳐진다.

특히 북한미술전을 선보이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는 4~5m 길이의 대형 집체화 등 북한 그림 22점이 전시된다.

2018 광주비엔날레는 9월 7일부터 11월 11일까지 주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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