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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구광모 회장 새해 편지 “고객을 ‘LG 팬’으로 만들자”

▲ 구광모 회장은 4일 디지털 영상 신년사로 임직원 25만명에게 새해 편지를 보냈다/LG그룹 제공 LG그룹 구광모 회장이 “고객 감동을 완성해 LG 팬으로 만들어 나가자”며, 4일 LG 임직원 25만 명에게 디지털 영상 신년사 ‘LG 2021 새해 편지’를 전했다.신년사에서 구 회장은 “지난해 우리가 페인 포인트(Pain point)에 집중했다면 이제는 이를 넘어 고객을 더 세밀히 이해하고, 마음속 열망을 찾아 이것을 현실로 만들어 고객 감동을 키워갈 때”라고 강조했다.이어 “고객을 촘촘히 쪼개서 보며, 세분화한 고객별로 각각의 니즈를 깊고 구체적으로 파악하고, 고객을 완벽하게 만족시킬 수 있는 니즈를 찾아야 한다”면서 “이를 위해서는 고객의 모든 경험 여정을 세밀히 이해하고, 라이프 스타일로부터 가치관까지 고객의 삶에 더 깊이 공감해야 한다”고 피력했다.아울러 “기존의 틀과 방식을 넘는 새로운 시도가 작지만 중요한 차이를 만들고, 비로소 고객 감동을 완성한다”며 “그렇게 더 많은

▲ 구광모 회장은 4일 디지털 영상 신년사로 임직원 25만명에게 새해 편지를 보냈다/LG그룹 제공
▲ 구광모 회장은 4일 디지털 영상 신년사로 임직원 25만명에게 새해 편지를 보냈다/LG그룹 제공

LG그룹 구광모 회장이 “고객 감동을 완성해 LG 팬으로 만들어 나가자”며, 4일 LG 임직원 25만 명에게 디지털 영상 신년사 ‘LG 2021 새해 편지’를 전했다.

신년사에서 구 회장은 “지난해 우리가 페인 포인트(Pain point)에 집중했다면 이제는 이를 넘어 고객을 더 세밀히 이해하고, 마음속 열망을 찾아 이것을 현실로 만들어 고객 감동을 키워갈 때”라고 강조했다.

이어 “고객을 촘촘히 쪼개서 보며, 세분화한 고객별로 각각의 니즈를 깊고 구체적으로 파악하고, 고객을 완벽하게 만족시킬 수 있는 니즈를 찾아야 한다”면서 “이를 위해서는 고객의 모든 경험 여정을 세밀히 이해하고, 라이프 스타일로부터 가치관까지 고객의 삶에 더 깊이 공감해야 한다”고 피력했다.

아울러 “기존의 틀과 방식을 넘는 새로운 시도가 작지만 중요한 차이를 만들고, 비로소 고객 감동을 완성한다”며 “그렇게 더 많은 고객에게 감동을 확산하면서 팬층을 두텁게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이 모든 일에 가장 필요한 것은 고객 감동을 향한 집요한 마음”이라면서 “고객이 감동하고 열광할 때까지는 절대 타협하지 않겠다는 집요함으로 작은 것 하나부터 정성스레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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