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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구리시, 하반기 본인서명사실확인제도 홍보 강화… "2028년까지 수수료 면제"

구리시는 2026년 하반기 본인서명사실확인제도 이용 활성화를 위해 시민 대상 홍보와 안내 활동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본인서명사실확인제도는 인감도장 대신 본인의 서명을 통해 확인서를 발급받아 인감증명서와 동일한 법적 효력을 갖는 제도다. 확인서는 행정기관을 방문해 발급받는 본인서명사실확인서와 온라인으로 이용 가능한 전자본인서명확인서로 운영된다. 발급 대상은 내국인을 비롯해 재외국민, 국내거소신고를 한 외국국적동포, 등록외국인이며, 본인이 직접 신청해야 한다. 대리 발급은 허용되지 않는다. 본인서명사실확인서는 신분증을 지참해 전국 행정기관을 방문하면 본인 확인과 서명 절차를 거쳐 발급받을 수 있다. 전자본인서명확인서는 전용 시스템에 접속해 용도 등을 입력하고 전자서명을 완료하면 전자정보 형태로 저장·활용할 수 있다. 이 제도는 인감도장을 제작·관리하고 사전에 인감신고를 해야 하는 기존 인감증명제도의 불편을 개선하기 위해 도입됐다. 인감신고에 따른 행정장부 관리와 주소 변경 시 장부 이송

구리시, 하반기 본인서명사실확인제도 홍보 강화… "2028년까지 수수료 면제"

구리시는 2026년 하반기 본인서명사실확인제도 이용 활성화를 위해 시민 대상 홍보와 안내 활동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본인서명사실확인제도는 인감도장 대신 본인의 서명을 통해 확인서를 발급받아 인감증명서와 동일한 법적 효력을 갖는 제도다. 확인서는 행정기관을 방문해 발급받는 본인서명사실확인서와 온라인으로 이용 가능한 전자본인서명확인서로 운영된다.

발급 대상은 내국인을 비롯해 재외국민, 국내거소신고를 한 외국국적동포, 등록외국인이며, 본인이 직접 신청해야 한다. 대리 발급은 허용되지 않는다.

본인서명사실확인서는 신분증을 지참해 전국 행정기관을 방문하면 본인 확인과 서명 절차를 거쳐 발급받을 수 있다. 전자본인서명확인서는 전용 시스템에 접속해 용도 등을 입력하고 전자서명을 완료하면 전자정보 형태로 저장·활용할 수 있다.

이 제도는 인감도장을 제작·관리하고 사전에 인감신고를 해야 하는 기존 인감증명제도의 불편을 개선하기 위해 도입됐다. 인감신고에 따른 행정장부 관리와 주소 변경 시 장부 이송 등의 행정 부담도 줄일 수 있어 국민 편의성과 행정 효율성을 높이는 제도로 평가받고 있다.

구리시는 시민들이 제도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와 안내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신동화 구리시장은 "2028년까지 본인서명사실확인서 발급 수수료 면제 혜택이 제공되는 만큼 많은 시민들이 제도를 적극 활용해 더욱 편리하고 안전한 행정 서비스를 이용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구리시청 보도자료
구리시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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