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오는 8월 25일부터 9월 8일까지 장병 원스톱 서비스 플랫폼의 새로운 명칭을 찾기 위한 국민 공모전을 진행한다.
이번 공모전은 국방부(장관 안규백)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원장 황종성, 이하 진흥원)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장병 체감형 원스톱 서비스 플랫폼’에 대한 국민 참여를 확대하고, 기존의 딱딱한 이미지를 개선해 보다 친근하고 창의적인 이름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병 체감형 원스톱 서비스 플랫폼’은 기존 국방 관련 여러 정보체계에서 제공되던 인사, 행정, 복지, 교육, 의료 서비스 등을 하나로 연계해, 장병의 생애주기에 맞춰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시스템이다.
공모는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자는 1인당 1건의 작품을 응모할 수 있다. 접수는 네이버폼을 통해 이루어지며, 접수 기간은 8월 25일부터 9월 8일까지다. 출품작은 플랫폼의 취지 적합성, 대중성, 창의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되며, 최종 수상작은 9월 19일 발표된다.
시상은 최우수상 1명에게 갤럭시 탭 S10 울트라(Wi-Fi·256G), 우수상 1명에게 갤럭시 탭 S10 FE(Wi-Fi·128G), 장려상 1명에게 하만카돈 ONYX STUDIO 8 블루투스 스피커가 주어진다.
황종성 원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장병들의 삶에 실제로 도움이 되는 플랫폼에 국민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더해져, 더 친근하고 혁신적인 서비스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공모전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전용 누리집(www.mpcontest.kr)과 운영 사무국(070-8672-0342)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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