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 종합소득세, 부가세 등 국세와 국고금을 토스앱에서 간편하게 해결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인터넷전문은행 토스뱅크는 10일 '국세 관세 과태료 내기'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토스 앱 내에서 국세는 물론 경찰청 범칙금, 각종 과태료, 특허 수수료 등 국고금 고지서를 한 번에 조회하고 즉시 납부할 수 있는게 특징이다.
비바리퍼블리카가 운영하는 토스는 대한민국 대표 금융종합플랫폼이다. 2015년 출시한 간편결제 및 간편송금 서비스로 신화를 창조했다. 계열사인 토스뱅크는 국내 3호 인터넷전문은행이다.
토스뱅크는 이를 계기로 장차 전기요금, 가스비, 통신비 등 일반 지로 요금과 재산세, 주민세, 자동차세 등 지방세 등까지 서비스를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토스뱅크 관계자는 "이르면 올 연말까지 고객들의 수요가 높은 일반 지로 요금, 지방세 등으로 확장하되 간편함과 편리성은 그대로 유지하며 서비스를 고도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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