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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국회방송 '정관용의 정책토론', '新 동북아 정세와 대한민국 외교 전략' 생방송

14일(목) 밤 10시 방송예정- 최형두 의원, 김경협 더불어민주당 의원, 홍현익 전 국립외교원 원장, 문성묵 한국국가전략연구원 통일전략센터장 패널로 출연 IPTV 서비스(KT 올레TV, LG 유플러스, SK브로드밴드 등)와 케이블TV를 통해 전국 시청 가능

국회방송(NATV)은 14일(목) 밤 10시에 예정된 '정관용의 정책토론'에서 '新 동북아 정세, 우리의 외교 전략'을 주제로 신(新) 동북아 정세와 대한민국의 외교 전략에 대한 깊은 토론을 제공할 예정이다.

14일 '정관용의 정책토론'에서는 '新 동북아 정세, 우리의 외교 전략'을 주제로 동북아 정세와 대한민국의 외교 전략에 대한 토론을 제공할 예정이다. (사진=데일리뉴스)
14일 '정관용의 정책토론'에서는 '新 동북아 정세, 우리의 외교 전략'을 주제로 동북아 정세와 대한민국의 외교 전략에 대한 토론을 제공할 예정이다. (사진=데일리뉴스)

이 특집 프로그램에는 동북아 지역에서 벌어지는 중대한 정치적, 경제적 변화, 그리고 국제 정세의 급격한 변화에 대응하는 대한민국의 외교 전략에 관한 주요 인사들이 참여한다. 최형두 국민의힘 의원, 김경협 더불어민주당 의원, 홍현익 전 국립외교원 원장, 그리고 문성묵 한국국가전략연구원 통일전략센터장 등이 이번 프로그램에서 발언하며, 동북아 지역 정세와 국제 정치에서의 우리 나라 역할에 대해 논의할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북러 정상회담과 중국의 관여 등, 동북아 지역에서의 변화가 예상되는 시점에서 이 토론은 중요한 시사점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윤석열 대통령이 북한과 러시아와의 군사 협력에 대한 우려를 표명한 가운데, 중국과의 협력을 강조하며 어떠한 외교 전략을 취해야 할지에 대한 논의 역시 이어질 것이다.

해당 특집 프로그램은 국회방송을 통해 생중계로 방영되며, 국내의 다양한 IPTV 서비스(KT 올레TV, LG 유플러스, SK브로드밴드 등)와 케이블TV를 통해 전국 어디에서든 시청할 수 있다.

이번 토론을 통해 동북아 지역의 동향과 대한민국의 외교 정책에 대한 보다 깊은 이해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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