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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22 12:57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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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국회 "머니투데이 보도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

국회가 7일 인터넷 신문사 ‘머니투데이’의 정확한 사실 확인 없는 보도에 비판의 날을 세웠다. 머니투데이는 ‘회의한 번에 1400만원… “무노동 유임금 천국” 국회 특위’라는 기사를 전날 보도했다.해당 기사는 ‘the300 런치리포트-특이한 위원회? 특위의 모든 것’의 두 번째 시리즈 기사로 ‘열어만 두고 회의 없는 '방만 운영'…위원장 '특활비' 폐지했지만, 예산은 여전히 주먹구구’라는 부제를 달았다. 해당 신문사는 특위 활동이 유명무실할 정도로 전무하지만 들어가는 예산은 많아 ‘돈 먹는 하마’라고 보도했다. 이어서 몇몇 수치들을 기재했는데, 문제는 이 수치들이 사실과 다르다는 점에 있다. 국회는 반박 보도자료를 통해 “특위운영지원 예산은 특위 구성에 따른 기본경비를 지원하기 위한 위원회 활동비(월 200만원) 외에는 실제 위원회 활동 이후에 사후정산하는 방식으로 집행하고 있으므로 보도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고 지적했다. 3월 7일까지 2019년도 특위운영지원 예산은 정개특위에 4


국회가 7일 인터넷 신문사 ‘머니투데이’의 정확한 사실 확인 없는 보도에 비판의 날을 세웠다. 머니투데이는 ‘회의한 번에 1400만원… “무노동 유임금 천국” 국회 특위’라는 기사를 전날 보도했다.

해당 기사는 ‘the300 런치리포트-특이한 위원회? 특위의 모든 것’의 두 번째 시리즈 기사로 ‘열어만 두고 회의 없는 '방만 운영'…위원장 '특활비' 폐지했지만, 예산은 여전히 주먹구구’라는 부제를 달았다.


해당 신문사는 특위 활동이 유명무실할 정도로 전무하지만 들어가는 예산은 많아 ‘돈 먹는 하마’라고 보도했다. 이어서 몇몇 수치들을 기재했는데, 문제는 이 수치들이 사실과 다르다는 점에 있다. 

국회는 반박 보도자료를 통해 “특위운영지원 예산은 특위 구성에 따른 기본경비를 지원하기 위한 위원회 활동비(월 200만원) 외에는 실제 위원회 활동 이후에 사후정산하는 방식으로 집행하고 있으므로 보도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고 지적했다.

3월 7일까지 2019년도 특위운영지원 예산은 정개특위에 4백만원 윤리특위에 4백만원 등 총 8백만원이 집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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