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 건강 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박성희)가 5월 20일 제13회 세계인의 날을 맞아 외국인 주민 지역사회 정착지원과 사회통합 공로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단체)을 받았다.
한대희 시장은 "건강 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수상을 축하한다"며 "이주 외국인들의 안정적인 정착이야말로 다문화사회 발전의 지름길인 만큼 앞으로도 계속해서 외국인 주민들의 지원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군포시 건강 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다문화사회 인식개선과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 정착 및 역량 강화 지원 등 다문화 지원사업, 그리고 가족의 안정성 강화와 가족관계 증진 등 건강한 가족 만들기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시 여성가족과(031-390-0807)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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