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애교수(이화여대 교수)가 독일 Born대학에서 "전통의멋과 품격" 공연이 파독 근로 60주년 및 한독 수교 140주년을 맞이해 한국 독일대사관본분관과 본 한인회주관 초청으로 독일 한국인 간호사 연맹, 전 한국인광부 "글뤼카우프" 독일 한국인 연맹,유럽 한국인 협회 후원으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11월 27일부터 12월 6일까지 개최되며, 여러 다양한 프로그램이 포함되어 있다. 김문애춤 초청공연과 Born대학교 한국어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전통타악 익히기 대북 워크샵은 한국의 전통 예술과 음악에 대한 체험이 될 것이며 또한, 독일현지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신아리랑. 홀로아리랑" 이벤트에서는 가야금, 장고, 북 등 다양한 악기를 활용한 연주가 이루어진다.
이를 통해 양국 간의 문화 교류가 강화되며, 우호적인 분위기가 조성될 것으로 기대하며 파독 근로자 등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을 초청하여 그동안의 노고를 위로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국제적인 이벤트를 통해 상호 이해와 협력을 촉진하는 의미를 담고 있고 행사 기간 동안 참여자들은 문화적인 교류와 이해 증진을 위한 다양한 문화 활동등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김문애교수는 “한독 수교 140주년과 파독 근로 60주년에 맞춰 마련한 이번 독일 본 공연은 국악, 전통무용 등 한국 문화의 우수성을 전하는 자리가 될 것”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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