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종합

김영식 전 의원, 23개 정부출연연 이끈다...NST 새 이사장 선임

NST, 1일 김 전 의원 5대 이사장에 임명...임기는 4일부터 3년

김영식 신임 NST이사장. 
김영식 신임 NST이사장.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는 제5대 이사장으로 김영식 전 국회의원(국립금오공대 명예교수)을 임명했다고 1일 밝혔다. 임기는 4일부터 3년간이다.

김 신임 이사장은 영남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에서 응용역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미국 아이오와대 기계공학 석사, 미국 펜실베이니아주립대 기계공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원자력연구원 선임연구원을 시작으로 금오공대 교수, 창업진흥원 이사 등을 지냈다. 2013년부터 2017년까지 금오공대 제6대 총장을 지냈다.
2020년부터 2024년까지 국민의힘 국회의원(구미을)으로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간사 등을 맡았다.
NST는 '과학기술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등의 설립·운영 및 육성에 관한 법률'에 따라 2014년에 출범했다
현재 과학기술 분야 23개 정부출연연구기관을 지원·육성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관기관이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