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주 국회부의장(더불어민주당, 서울영등포구갑)은 8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국회의원회관 1층 제1로비에서 '2023년 중증장애인생산품 국회 박람회'를 주최한다.
이 박람회에는 전국 20개 지역의 장애인 생산시설이 참여하여, 중증장애인들이 생산한 생활용품, 식료품, 명절 선물세트 등의 제품뿐만 아니라 장애인 예술가들의 미술 및 공예품도 전시될 예정이다.
김영주 국회부의장은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소득 보장과 사회 참여를 촉진하고, 궁극적으로는 자립생활을 가능하게 합니다"라며 "이번 국회 박람회를 통해 중증장애인 생산품에 대한 인식 개선과 함께, 이러한 제품들의 판로가 공공분야는 물론 민간분야로까지 확대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라고 설명하였다.
이번 박람회는 보건복지부와 공동으로 주최되며, 한국장애인개발원과 한국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가 주관한다. 행사는 8일(금) 국회의원회관 1층 제1로비에서 10:00~17:00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중증장애인 생산품과 예술품을 관람하고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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