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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김예지 의원, 한국장애인인권포럼…'장애인 정책 우수의원' 수상

▲ 김예지 의원, 한국장애인인권포럼 장애정책 우수의원 수상/의원실 제공 한국장애인인권포럼이 선정한 ‘장애인 정책 의정활동 우수의원’으로 김예지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 원내부대표)이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김예지 의원은 2021년 1분기간 ▲장애인·고령자 등 정보 소외 계층의 정보접근권을 보장하는 내용을 담은 「전자서명법 일부개정법률안」, ▲장애인의 문화권을 향상하고 문화정책 및 사업 전반에서 장애인의 접근성을 고려하도록 한 「문화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한민국 정부의 UN장애인권리협약 선택의정서 비준을 촉구하는 「UN장애인권리협약 선택의정서 비준 촉구 국회 결의안」등 12개의 법안과 결의안을 대표 발의했다.또한, 안전상비의약품에 대하여 점자 또는 점자·음성변환용 코드의 표시를 의무화하는 내용을 담은 약사법 개정안의 국회 통과를 위해 제약바이오협회를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김예지 의원은 "이번 수상은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라는 격려의 뜻이라고 생각한다

▲ 김예지 의원, 한국장애인인권포럼 장애정책 우수의원 수상/의원실 제공 
▲ 김예지 의원, 한국장애인인권포럼 장애정책 우수의원 수상/의원실 제공 

한국장애인인권포럼이 선정한 ‘장애인 정책 의정활동 우수의원’으로 김예지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 원내부대표)이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김예지 의원은 2021년 1분기간 ▲장애인·고령자 등 정보 소외 계층의 정보접근권을 보장하는 내용을 담은 「전자서명법 일부개정법률안」, ▲장애인의 문화권을 향상하고 문화정책 및 사업 전반에서 장애인의 접근성을 고려하도록 한 「문화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한민국 정부의 UN장애인권리협약 선택의정서 비준을 촉구하는 「UN장애인권리협약 선택의정서 비준 촉구 국회 결의안」등 12개의 법안과 결의안을 대표 발의했다.

또한, 안전상비의약품에 대하여 점자 또는 점자·음성변환용 코드의 표시를 의무화하는 내용을 담은 약사법 개정안의 국회 통과를 위해 제약바이오협회를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김예지 의원은 "이번 수상은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라는 격려의 뜻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장애인 뿐 아니라 사회에 필요한 다양한 법안과 정책이 국회를 통과할 수 있도록 국회의원으로서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한편 2021년 1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국회의원 300명의 발언을 모니터링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우수의원 국회의원 3명을 선정한 것이다. 장애인 당사자 및 관계자들이 모니터단으로 직접 참여해 ‘구체성’, ‘전문성’, ‘달성가능성’, ‘적정성’의 4가지 지표를 바탕으로 평가하고 이 결과를 합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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