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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김포시, 주소정보제도 교육·홍보 실시…민·관 협업 원스톱 서비스 주목

김포시청 보도자료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지난 8일, 10일, 15일, 29일에 걸쳐 총 4회에 걸쳐 도사4리 마을회관, 국민건강보험공단 김포지사, 하나로마트 김포농협본점, 김포우체국 등지에서 기관별 직원 및 시민을 대상으로 2025년 주소정보제도에 대한 교육 및 홍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25년 변경된 주소정보 제도, 상세주소 신청 방법, 민·관 협업 기반의 상세주소 원스톱 서비스, 주소정보시설 안전신문고 신고 방법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김포시는 특히 지난해부터 운영 중인 민·관 협업 상세주소 원스톱 서비스를 소개하며, 제도의 실효성과 시민 편의성을 강조했다. 해당 서비스는 토지정보과, 공인중개사,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간의 협력을 통해 임대차 계약 시 임대인의 상세주소 신청 동의를 특약사항으로 명시하고, 임차인은 행정복지센터를 한 번만 방문하면 전입신고, 상세주소 신청, 주민등록 정정까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아울러 김포시는 주소정보시설의 체계적

김포시청 보도자료
김포시청 보도자료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지난 8일, 10일, 15일, 29일에 걸쳐 총 4회에 걸쳐 도사4리 마을회관, 국민건강보험공단 김포지사, 하나로마트 김포농협본점, 김포우체국 등지에서 기관별 직원 및 시민을 대상으로 2025년 주소정보제도에 대한 교육 및 홍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25년 변경된 주소정보 제도, 상세주소 신청 방법, 민·관 협업 기반의 상세주소 원스톱 서비스, 주소정보시설 안전신문고 신고 방법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김포시는 특히 지난해부터 운영 중인 민·관 협업 상세주소 원스톱 서비스를 소개하며, 제도의 실효성과 시민 편의성을 강조했다. 해당 서비스는 토지정보과, 공인중개사,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간의 협력을 통해 임대차 계약 시 임대인의 상세주소 신청 동의를 특약사항으로 명시하고, 임차인은 행정복지센터를 한 번만 방문하면 전입신고, 상세주소 신청, 주민등록 정정까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아울러 김포시는 주소정보시설의 체계적인 관리와 시민 안전 강화를 위해 ‘주소정보시설 안전신문고’를 운영하고 있다. 도로명판, 기초번호판, 사물주소판, 건물번호판 등 주소정보시설이 훼손되었거나 잘못 표기된 경우, 시민 누구나 시청 홈페이지 또는 경기도부동산포털 ‘주소정보시설 안전신문고’ 메뉴를 통해 현장 사진과 함께 신고할 수 있다. 처리 결과는 문자로 회신되며, 이는 시민의 생활 편의 향상은 물론 안전사고 예방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민·관 협업 기반의 상세주소 원스톱 서비스와 주소정보시설 안전신문고 제도가 시민에게 널리 알려지고 적극 활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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