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청장 선거에 출마했던 노남수 후보가 선거를 마치고, 시민들을 향한 봉사와 지역 경제 살리기를 위한 새로운 여정을 시작한다.
노남수 본부장은 한국언론연합(Korea Press Association)의 ‘공공기관 탐사보도 특별취재본부장’으로 취임하며, 공공기관의 예산 낭비와 단가 부풀리기를 이용한 리베이트 등 불법행위를 철저히 감시하고,
효율적인 공공기관 운영을 도모하는 언론인으로서의 새출발을 공식 선언했다.
노 본부장은 과거에도 뉴스핑 대기자, 중도일보 호남본부 논설위원을 비롯하여 법률선진신문 회장을 역임했을 정도로 언론계와도 인연이 깊다.
이번 취임은 단순한 직책의 개념을 넘어, 선거 과정에서 주민들에게 약속했던 ‘살기 좋은 사회 만들기’와 ‘사회정의 구현, 혈세낭비를 줄이는 예산지킴이, 민생 경제 회복’이라는 3가지 큰 틀의 영역에서 공공의 이익을 실현하겠다는 강력한 의지의 표명이다.
노남수 본부장은 “선거는 끝났지만, 현장에서 목격한 시민들의 팍팍한 삶과 절박한 목소리를 한시도 잊은 적이 없다”라며, “이제는 행정 감시자이자 언론인의 날카로운 시선으로 시민들의 소중한 혈세가 단 한 푼도 낭비되지 않도록 철저히 감시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특히 노 본부장은 가장 시급한 지역 과제로 ‘낭비되는 예산 절감’과 ‘공공기관 업무효율화’를 꼽았다. 그는 “지역 청년들과 주민들이 고향을 떠나지 않고 안정되게 살아갈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를 만드는 것이야말로 지금 가장 절박한 과제”라며, “공공기관들이 예산낭비 또는 에산 부풀리기 등 방만한 경영유혹에 빠지지 않고 예산이 더욱 효율적으로 쓰여지고, 그것이 곧 지역 일자리 창출과 시민과 취약계층에 복지 증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문제점과 대안을 제시하는 생산적인 탐사보도를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시민을 섬기고 봉사하겠다는 초심은 더욱 단단해졌다”라며, “권력과 예산을 감시하는 본연의 사명에 집중하면서도, 늘 시민의 눈높이에서 아픔을 함께하고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발걸음을 멈추지 않겠다. 시민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간곡한 인사를 전했다.
한편, 노남수 본부장이 이끄는 한국언론연합 공공기관 탐사보도 특별취재본부는 서울본부와 광주본부(광주 동구 동명로 86)를 중심으로 전국의 공공기관 예산 집행 실태, 방만 경영 사례 등을 집중 취재할 예정이며, 시민들의 억울한 부분을 포함한 예산관련 적극적인 제보(namsu_saesang@daum.net)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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