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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다래전략사업화센터, ‘2021년 청년친화 강소기업’ 선정

▲ 다래전략사업화센터, 고용노동부 ‘2021년 청년친화 강소기업’ 선정/다래전략사업화센터 제공 다래전략사업화센터가 지난 5일 '2021년 청년친화 강소기업'으로 선정됐다.고용노동부가 매년 심사 및 선정해 발표하는 '청년친화 강소기업'은 ▲임금 ▲일⋅생활의 균형 ▲고용 안정 ▲청년 고용 등 일자리 관련 주요 지표가 우수한 기업으로서, 청년들이 근무하기 좋은 기업을 뽑는다. 2021년에는 총 1,222개가 선정됐다.청년친화 강소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맞춤형 채용 지원 서비스, 금융 및 세무조사 관련 우대, 기업 정보 제공 채널 확대, 고용 창출 장려금 등 여러 혜택을 받는다.다래전략사업화센터는 창립 이래 적극적으로 사내 복지 제도 및 기업 문화를 도입해 직원의 워라밸(일⋅생활의 균형)을 향상시키고자 노력해 왔다. 아울러 유연 근무제를 통해 직원 스스로 업무 시간을 탄력적으로 조정할 수 있도록 했으며, 집중 근무 시간제를 도입함으로써 시간 외 근무를 최소화하였다.또 연차 휴가, 출산⋅육아

▲ 다래전략사업화센터, 고용노동부 ‘2021년 청년친화 강소기업’ 선정/다래전략사업화센터 제공
▲ 다래전략사업화센터, 고용노동부 ‘2021년 청년친화 강소기업’ 선정/다래전략사업화센터 제공

다래전략사업화센터가 지난 5일 '2021년 청년친화 강소기업'으로 선정됐다.

고용노동부가 매년 심사 및 선정해 발표하는 '청년친화 강소기업'은 ▲임금 ▲일⋅생활의 균형 ▲고용 안정 ▲청년 고용 등 일자리 관련 주요 지표가 우수한 기업으로서, 청년들이 근무하기 좋은 기업을 뽑는다. 2021년에는 총 1,222개가 선정됐다.

청년친화 강소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맞춤형 채용 지원 서비스, 금융 및 세무조사 관련 우대, 기업 정보 제공 채널 확대, 고용 창출 장려금 등 여러 혜택을 받는다.


다래전략사업화센터는 창립 이래 적극적으로 사내 복지 제도 및 기업 문화를 도입해 직원의 워라밸(일⋅생활의 균형)을 향상시키고자 노력해 왔다. 아울러 유연 근무제를 통해 직원 스스로 업무 시간을 탄력적으로 조정할 수 있도록 했으며, 집중 근무 시간제를 도입함으로써 시간 외 근무를 최소화하였다.

또 연차 휴가, 출산⋅육아 휴직, 대체 휴일 같은 기본적인 복지 제도 외에도 성과급 지급, 근속 기간별 포상금 지급, 장기근속사원 및 우수사원 보상 제도 등을 통해 직원의 근로 의욕을 고취시키고자 노력했다. 지금도 다양한 인턴 채용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등 청년 고용에 지속적으로 앞장서고 있다.

다래전략사업화센터 배순구 대표는 "안정적인 근무 환경과 기업 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 결과, 일⋅생활의 균형 분야에서 특히 높은 평가를 받았다"며 "청년 친화 강소기업으로 선정된 만큼 노무 및 복지제도를 더욱 개선하고 직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임직원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다래전략사업화센터는 기술기반 사업화 전략 컨설팅 전문기업으로서 액셀러레이팅, R&D 및 지식 재산 전략 컨설팅, 기술 가치 평가 등 비즈니스 전반에 대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청년 친화 강소기업' 외에도 고용노동부의 '강소기업', 서울시의 '서울형 강소기업', 여성가족부의 '가족친화 인증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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