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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대구경북 청년연합회, 오는 22일 대구 서구 광장코아에서 발대식

연합회는 31개 시·군·구의 공동대표들과 함께 윤석열 대통령 지지

대구경북 청년연합회가 오는 22일 오후 2시, 대구 서구 광장코아에서 열리는 발대식을 통해 새로운 변화의 시작을 알린다. 이번 발대식은 대구경북 지역 청년들의 역사적인 순간으로, 이들이 나라를 위해 변화의 선봉에 서려는 의지를 드러내는 자리가 될 것이다.

대구경북청년연합회는 상임대표 김희창의 주도 하에, 청년들이 사회 변화를 주도하는 역할을 수행하려는 목표를 갖고 있다. 연합회는 31개 시·군·구의 공동대표들과 함께 윤석열 대통령을 지지하며, 사회의 발전을 위한 새로운 방향을 제시할 계획이다.

이번 발대식은 청년들의 열정과 헌신이 담긴 변화의 바람을 느낄 수 있는 중요한 자리로, 대구경북 청년들의 사회 발전에 대한 기여가 기대된다. 이들은 변화의 바람을 함께 나누고자 하는 모든 이들을 발대식에 초대하며,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사회에 새로운 변화의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보인다.

대구경북 청년들의 이번 도전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져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는 기대감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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