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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데일리 뉴스, 미국 지사 설립...글로벌 디지털 미디어 시장 진출 본격화

유사코(USAKO) 벤처캐피탈 그룹의 고한영(Han Ko)대표를 미국 지사장으로 위촉 말레이시아 지사를 포함하여 총 10개 국가에 미디어 허브 네트워크 구축할 계획

데일리 뉴스, 미국 지사 설립...글로벌 디지털 미디어 시장 진출 본격화

국내에서 25년의 역사를 지니는 미디어 기업인 데일리 뉴스(대표 정하연)는 미국 지사 설립을 통해 글로벌 디지털 미디어 시장에 본격적으로 발을 들였다.

여의도에 본사를 두고 있는 데일리 뉴스(www.idailynews.co.kr)는 미국의 유사코(USAKO) 벤처캐피탈 그룹의 고한영(Han Ko)대표를 미국 지사의 지사장으로 위촉하였다. CES 심사위원 및 20년 이상의 전통을 지닌 벤처캐피탈 그룹 대표로 활동해 온 공학 박사이다.

이와 관련 정민호 미디어 총괄 국장은 “이번 미국 지사 설립을 통해 이미 완료된 말레이시아 지사를 포함하여 총 10개 국가에서의 미디어 허브 네트워크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데일리 뉴스는 혁신적인 방식으로 글로벌 미디어 생태계를 구축 중이다. 인공지능, 메타버스 핀테크 기술 등 최첨단 기술을 통합하여 50개국 이상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100개국의 전문 인턴 기자단을 활용한 차세대 미디어 플랫폼 구축에 주력하고 있다. 이원부 동국대학교 학장, 김형중 전 고려대 교수, 김광수 서울미디어대학원대학교 총장 등 국내외 전문가들이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일본의 STO 전문 기업 등 다양한 파트너와 협력하고 있다.

데일리 뉴스의 글로벌 확장은 기업이 제공하는 콘텐츠의 다양성과 국제적 영향력 증대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Han Ko 지사장의 미국 내 네트워크와 전문성은 데일리 뉴스의 미국 시장에서의 성공을 가속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데일리 뉴스는 국내 미디어 중 처음으로 STO(토큰증권 자금 모집)를 통한 활성화를 계획하고 있다. 이 움직임은 미디어 산업을 넘어서, 인공지능, 메타버스, 글로벌 금융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영향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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