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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도로가 미끄러울 정도의 짙은 안개, 서울시 미세먼지는 ‘나쁨’

▲ 서울시 서강대교 남단, 짙은 안개와 미세먼지로 불쾌한 날씨가 이어고 있다 오늘 21일까지 추위는 없지만, 미세먼지가 나쁘고 안개까지 더해져 호흡하기 곤란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대부분의 지역이 가시거리가 1㎞에 못 미치며, 운전자들의 주의가 필요한 아침이다.인천공항 가는 길의 영종대교 교량 주변은 안개가 더욱 짙게 끼어 한때 가시거리가 50m도 안되는 상황을 연출하기도 했다.최근 서해안을 중심으로 눈이 많이 내리면서 전국 대부분의 지방은 습도가 80% 이상이다.밤사이 수증기가 응결되거나 바닥에 내려앉으며 노면이 미끄럽고 축축이 젖은 상황.오늘 전국 대부분의 지방의 미세먼지는 ‘나쁨’ 수준을 유지하겠고, 동짓날인 내일 22일 이후, 동쪽에서 찬바람이 유입되면서 보통단계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된다.

▲ 서울시 서강대교 남단, 짙은 안개와 미세먼지로 불쾌한 날씨가 이어고 있다
▲ 서울시 서강대교 남단, 짙은 안개와 미세먼지로 불쾌한 날씨가 이어고 있다

오늘 21일까지 추위는 없지만, 미세먼지가 나쁘고 안개까지 더해져 호흡하기 곤란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대부분의 지역이 가시거리가 1㎞에 못 미치며, 운전자들의 주의가 필요한 아침이다.

인천공항 가는 길의 영종대교 교량 주변은 안개가 더욱 짙게 끼어 한때 가시거리가 50m도 안되는 상황을 연출하기도 했다.

최근 서해안을 중심으로 눈이 많이 내리면서 전국 대부분의 지방은 습도가 80% 이상이다.

밤사이 수증기가 응결되거나 바닥에 내려앉으며 노면이 미끄럽고 축축이 젖은 상황.

오늘 전국 대부분의 지방의 미세먼지는 ‘나쁨’ 수준을 유지하겠고, 동짓날인 내일 22일 이후, 동쪽에서 찬바람이 유입되면서 보통단계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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