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업평판연구소의 3월 신인 아이돌그룹 브랜드 평판 빅데이터 분석에서 1위에 오른 K팝그룹 라이즈(RIIZE)가 멕스코 팝페스티벌(팝페) ‘테카테 엠블레마(Tecate Emblema)’ 무대에 오른다.
2015년 시작된 '테카테 엠블레마'는 매년 15만 명 이상이 찾는 멕시코의 대표 야외 팝페이다. K팝 아티스트가 이 팝페에서 공연하는 것은 라이즈가 사상 처음이다.
5월 17~18일(현지시간) 멕시코시티 아우토드로모 에르마노스 로드리게스(Autódromo Hermanos Rodríguez)에서 개최되는 '테카테 엠블레마'에서 라이즈는 샘 스미스(Sam Smith), 크리스티나 아길레라(Christina Aguilera), 캘빈 해리스(Calvin Harris), 마시멜로(Marshmello), 모네스킨(Måneskin)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이 함께한다.
그래미·애플뮤직·샤잠·업록스 등 해외 주요 매체 및 플랫폼에서 2024년 활동이 기대되는 핫한 신인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라이즈는 이번 '테카테 엠블레마' 공연으로 현지 관객은 물론 전세계 K팝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킬 전망이다.
2023년 9월 공식 데뷔한 라이즈는 'Get A Guitar'(겟 어 기타), 'Memories'(메모리즈), 'Talk Saxy'(토크 색시), 'Love 119'(러브 원원나인) 등의 곡으로 인기가 치솟고 있다. 이번 멕시코 팝페 참여로 글로벌 K팝 시장에서 자신들의 영향력을 높이는 계기가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라이즈는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신인 아이돌그룹 브랜드평판 3월 빅데이터 분석 결과 투어스 와 르세라핌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