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업계의 최근 트렌드는 유리로 외벽을 감싸 탁 트인 조망권 확보와 유려한 외관을 드러내는 것이다. 건축물 시공에 있어 유리는 기존의 단열과 방음효과에서 이제는 외관 디자인 요소까지 담당하는 등 그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국내 건설도급순위 상위를 차지하는 대우건설 · 삼성물산 · 롯데건설 등의 시공에서 이러한 경향은 더욱 두드러진다.
이런 의미에서 유리시공을 전문으로 하는 건설업체인 (주)알토지앤엠(대표 박병수, www.altogm.com)의 실적과 성장세는 괄목할 만한 것이다. 알토(Alto)는 라틴어 Altus(더높이)에서 유래된 이태리어로 ‘최고의 회사’를 지향하고, 알토란과 같은 ‘알찬 회사’를 지향한다는 의미이다.
이 회사는 2002년 설립된 중소기업이지만 국내 10대 건설사 중 이미 6개 기업의 협력업체로 등록됐다. 특히 2009년부터 2년 연속으로 대우건설에서 시공능력을 인정받아 ‘우수협력회사’로 선정된 바 있다. 2009년 전국 금속구조물창호공사업체 6154개 가운데 시공능력평가액 상위 10%내(492위)에 올랐으며,2010년에는 다시 5%대(355위)로 껑충 뛰어올랐다.
또 ‘2010 대한민국 건설문화대상’ 전문건설부문에서 국토해양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그만큼 이 회사의 뛰어난 시공실적과 함께 건실한 발전을 증명한 것이다.
“3년 내 시공능력 상위 2% 진입 목표”
박병수 대표는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 2~3년 내 상위 2%(100위) 진입을 이루겠다는 목표다.
박 대표는 “지난 20여년의 풍부한 현장을 통하여 난이도 있는 어떠한 공사도 완벽하게 수행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되었으며, 체계화된 전문기술인력을 확보하여 품질안전은 물론 환경관리에도 철저한 공사현장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알토지앤엠은 2009년 건축물 창호공사(유리) 시공 및 서비스부문 ISO 9001:2008을 인증받아 풍부한 현장경험과 체계화된 시공기술로 전문건설업계의 유망기업으로 업계의 주목을 끌 정도로 성장했다.
이 회사가 수주한 실적을 보면 △삼성물산(주) 서조산업빌딩 신축공사 △(주)대우건설 판교 D-3-3 업무시설 건설공사, 인천 연수동 주상복합 유리공사, 송도 월드마크 주상복합 유리공사, 효창파크 푸르지오 유리공사, 한의학전문대학원교사 및 부속병원 유리공사, 서강대학교 국제학사 유리공사 , 명동타워 리모델링공사 유리공사, 신도림 주상복합 유리공사, 연세대 원주캠퍼스 유리공사 △(주)포스코건설 화성동탄 포스코 the# 시범단지 발코니 유리공사 △롯데건설(주) 롯데마트 남양주 화도점 임차공사, 롯데마트 동두천점 유리공사, 오산시 자원봉사센터 유리공사 △두산건설(주) 광화문파빌리온 유리공사 △금호산업(주) 용인동백 어울림 욕실장공사, 부평 금호 어울림 욕실장공사, 강릉 입암동 어울림 욕실장공사, 강릉 입암동 어울림 샤워부스공사 △(주)한화건설 한화 대덕2차 아파트 샤워부스공사, 한화 대덕3차 아파트 샤워부스공사, 수원 인계동 꿈에그린 오피스텔 유리공사, 양재 하이브랜드 유리공사 △쌍용건설(주) 육군 광주지역 유리공사 △한라건설(주) 인천 청라지구A 6B/L 한라비발디아파트 신축공사 중 유리공사 △(주)태영건설 마산 메트로시티 데시앙 유리공사 △극동건설(주) 원주흥업하수종말처리장 금속창호공사 및 유리공사, 대치동 알파빌딩 신축공사 중 유리공사 △삼부토건(주) 유러피안리조트(태안 유럽형 복합 테마 리조트) 유리공사 △ (주)남광토건 안양 동삼아파트 재건축 유리공사, 인천 계양2차 아파트 유리공사, 동창원 아파트 샤워부스공사, 구로 쌍용 플래티넘 유리공사, 대전 문화동 주상복합 유리공사 △진흥기업(주) 마제스타워 울산우정2차 주상복합 유리공사, 인천 미추홀 특수학교 유리공사 △신세계건설(주) 용인보라 이마트 유리공사 △(주)동일토건 용인동백 오피스텔 유리공사 △(주)효성 파주운정 8공구 주공아파트 유리공사 △대우조선해양건설(주) 운정중학교 신축공사 △동원시스템즈(주) 전남대 해양환경시뮬레이션 유리공사 △(주)신창건설 상암2지구 4단지 아파트 건설공사 △신원종합개발(주) 청계중학교 유리공사 △대방건설(주) 향남1차 대방아파트 유리공사 △(주)파라다이스글로벌 빅토리 골프클럽 유리공사 △경기산업개발 수원 벤처밸리 유리공사 등 대부분 도급순위 상위권 건설사들과 시공실적을 쌓아왔다.
대우건설 등 상위권 건설사들과 협력관계
▽복합기능성유리 ‘e-MAX’=알토지앤엠에서 공급하는 복합기능성유리 ‘e-MAX’는 지금까지의 유리제품 중 가장 우수하고 뛰어난 성능만을 갖도록 설계된 최고 기술의 정수이다. 더욱 더 쾌적하고 편안하며 아름답게 삶을 향상시켜주는 제품이다.
먼저 복합기능성이다. 태양열을 차단해 주는 반사유리 기능과 에너지를 절약해 주는 로이유리 기능을 겸한 이중복합기능성 유리이다. 또 강력한 단열 성능으로 겨울철 난방 부하를 경감시켜 준다. 또한 뛰어난 SOLAR CONTROL 기능으로 여름철 태양열 차단 성능이 우수하여 냉방 부하를 경감시킬 수 있다.
한편 채광 효과도 뛰어나다. 일반 반사유리는 가시광선 투과율이 낮아 주거용 창으로 사용하기 어려우나, e-MAX 제품은 가시광선 투과율이 높아 채광성이 높다. 그래서 실내가 밝아 고품격의 주거용 창으로 사용할 수 있다.
이 제품은 또 탁월한 결로예방 효과가 있어 복층 구성시 일반복층유리에 비해 약 30% 정도의 단열성능이 우수한 단열성능으로 겨울철 유리표면 이슬맺힘 예방효과가 우수하다.
이러한 장점으로 쾌적한 주거환경 제공할 수 있다. 태양열 차단효과 및 단열효과로 여름철 열복사 및 겨울철 냉복사를 차단하여 사계절 내내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할 수 있는 것이다.
KCC 복합기능성유리의 활용 용도의 폭은 아주 넓어 △아파트, 주상복합, 사무실, 호텔, 빌딩의 창 △결로 예방이 필요한 건물 △단열성능이 요구되는 건물 △채광과 에너지 절약이 동시에 요구되는 건물 △태양복사열을 조절할 필요가 있는 건물 등에 유용하다.
▽로이유리 ‘e-GLASS’=에너지 절약형 유리제품이다. 건축물의 여러 부분 중 에너지 소모가 가장 많은 곳이 바로 창호. 로이유리는 겨울철에 창호를 통해 태양복사열을 실내로 투과하고 내부에서 발생하는 난방열을 밖으로 빠져나가지 못하게 해 효율적으로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도록 개발된 제품이다.
KCC 로이유리는 높은 가시광선 투과율로 실내 채광효과가 뛰어나고, 높은 단열성능으로 겨울철 난방비를 절감시켜 준다.
또 복층유리 조합시 일반복층유리 대비 30% 정도의 높은 단열성능으로 겨울철 유리표면 이슬맺힘 예방효과가 뛰어난 탁월한 결로예방 효과가 있다. 또한 마치 코팅하지 않은 유리처럼 맑고 투명하여 주변의 어떠한 환경과도 완벽하게 어울리는 장점이 있다.
‘e-GLASS’ 제품은 겨울철 창문 주위의 불쾌한 냉복사를 차단하여 쾌적한 실내 환경을 제공한다.
KCC 로이유리의 활용 용도는 △채광과 에너지 절약이 동시에 요구되는 장소 △채광과 에너지 절약이 동시에 요구되는 장소 △결로예방이 필요한 건물 △아파트, 주상복합, 사무실, 호텔, 빌딩의 창 △단열성능이 요구되는 건물 등에 유용하다.
▽반사유리 ‘SUN-mild · SUN-hard’=건물의 아름다운 외관을 연출해 주고 개인의 프라이버시를 보호해 주는 반사유리는 다양한 색상으로 건물의 외벽을 한층 우아하고 멋스럽게 연출하며, 여름철의 뜨거운 태양열을 차단해 주는 효과가 있다.
KCC 반사유리는 △여름철 반사 코팅막에 의한 태양열 차단성능으로 냉방부하를 줄이고 △다양한 색상으로 아름답고 개성 있는 건물 외장 디자인 연출이 가능하며 △가시광선의 실내 유입을 적절히 조절하고 직사광선에 의한 부분적 온도상승을 차단하여 쾌적한 실내 환경을조성해주며 △코팅면에 의한 아름다운 외관 연출로 건물의 가치와 품격을 높여주는 등 많은 우수성을 가지고 있다.
KCC 반사유리의 활용 용도는 △사무실, 호텔, 빌딩의 창 △도서관, 박물관, 문화센터의 창 △태양열 차단이 필요한 건물 △사생활 보호가 필요한 건물 △미려한 외관이 요구되는 건물 등에 아주 유용하다.
▽맑은 유리 ‘CLEAR-GLASS’=일그러짐 없이 맑고 순수한 자연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는 제품이다.
이 제품은 금속 용융주석(Molten-Tin) 위로 액상의 유리물을 흘려 판유리를 만드는 최신 플로트(Float)공법으로 제조돼 평활도가 뛰어나며 불순물이 없어 채광성이 우수하다.
KCC 맑은유리는 △플로트 판유리는 아름다운 자연을 일그러짐 없이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완벽한 평활도 △주석의 평활한 수평면 위에서 성형되므로 수정같이 맑고 불순물이 없어 채광성이 우수하며 △종래의 판유리(Sheet Glass) 제조공법으로는 생산하기 어려운 후판과 대형 사이즈를 생산해 대형화 · 고급화 되어가는 현대 건축물에 품위를 더해 줄 수 있다.
KCC 맑은유리의 활용 용도는 △주택, 일반 건축물, 고층 건축물, 점포 등의 내외장재 △유리 파티션, 유리 온실, 샤워부스 △매장의 쇼윈도우, 진열장 △각종 가공 유리의 원판 △투명 방음벽의 원판 △자동차, 차량, 선박의 창 등에 폭넓게 쓸 수 있다.
▽색유리 ‘GREEN-GLASS’=플로트(Float)공법의 장점과 우아한 색채감으로 현대 건축의 멋을 한껏 느끼실 수 있는 색유리는 원료 배합 과정 중에 미량의 금속산화물을 첨가하여 생산되며 여름철 태양열을 적절히 차단해 보다 안락한 생활공간을 연출할 수 있다.
KCC 색유리는 실내 온도분포를 균일하게 유지시켜 보다 쾌적한 실내환경을 만드는 등 직사광선을 적절히 차단할 수 있으며, 색유리의 아름다운 색상은 건축물과 조화되어 격조 높은 건축물로 만들어 디자인적 효과가 뛰어나다.
또 가시광선의 투과율을 조절하여 아름다운 자연을 보다 편안하게 볼 수 있는 눈부심 방지 기능을 할 수 있고, 자외선을 차단하여 커튼, 카페트, 가구 등의 변색을 방지하는 효과도 있다.
KCC 색유리의 활용 용도는 △주택, 일반 건축물, 고층 건축물, 점포 등의 내외장재 △각종 유리문, 창 △테이블 등 각종 유리기구 △다양한 장식성이 요구되는 공간 △자동차, 차량, 선박의 창에 활용할 수 있고 색상은 green · blue · bronze가 있다.
▽무늬유리 ‘PATTERNED-GLASS’=부드러운 느낌으로 아늑한 분위기를 만드는 무늬유리는 롤아웃(Roll Out)공법으로 제조된 유리로 한쪽 면에 아름답고 우아한 무늬가 새겨진 반투명유리이다. 다양한 무늬는 직사광선의 투과량을 적절하게 조절하여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해 주며, 외부로부터의 시선을 차단하여 사생활을 보호할 수 있다.
KCC 무늬유리는 무늬의 종류가 다양하여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장식성이 뛰어나다. 또 유리에 새겨진 무늬가 빛을 분산시켜 부드럽고 밝은 실내 공간을 제공한다. 한편으로 외부로부터의 시선을 적절히 차단하여 프라이버시를 보호해주는 기능도 한다.
KCC 무늬유리의 활용 용도는 △장식용 및 불투명 채광 효과가 필요한 곳 △주택 및 일반 건축물의 창 △샤워부스, 욕실 칸막이, 실내 인테리어 △주택 현관 출입문 △사무실 및 주거용 칸막이 등에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알토지앤엠의 협력회사는 대우건설 · 삼성그룹 · GS건설 · 포스코건설 · 롯데건설 등을 비롯해 39개 기업에 이른다. 대부분 도급순위 상위에 랭크된 대기업과 중견건설업체이다. 그만큼 알토지앤엠에 대한 신뢰를 깊다는 반증이다.
“난관을 극복하고 도약하는 해가 될 것”
박병수 대표는 신묘년(辛卯年) 올해의 알토지앤엠 新年話頭(신년화두)로 ‘謙遜(겸손), 傾聽(경청), 表現(표현)’을 내세웠다.
‘겸손’은 남을 높이고 자기를 낮추는 태도의 자세를 유지하고, ‘경청’으로 주의를 기울여 열심히 듣는 마음가짐으로 많이 듣고 수용하며, ‘표현’으로 생각이나 느낌 따위를 언어나 몸짓으로 드러내어 나타내는 것(긍정적 내용으로 웃음, 감사합니다, 수고했습니다, 죄송, 사랑, 건강하세요…등)을 생활화하자는 것이다.,
박 대표는 이를 통해 “토끼의 영리함과 敏捷(민첩)함으로 難關(난관)을 克服(극복)하고 跳躍(도약)하는 해”가 될 것이라고 역설했다.
박병수 대표는 경영활동 외엔 온통 마라톤만 생각한다는 마라톤 마니아이기도 하다.
박 대표는 2009년 보스톤 마라톤과 2010년 도오쿄오 마라톤대회에서 완주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올해 베를린 마라톤을 준비하고 있다. 현재 63회 마라톤 풀코스 완주 기록을 갖고 있는 그는 “경영과 마라톤은 비슷한 점이 많다”며 “기업경영 역시 정직과 성실을 바탕으로 꾸준히 준비해 달려가다 보면 반드시 목표를 달성하게 된다”고 말했다.
박 대표는 이어 “마라톤을 완주할 때의 정신으로 유리공사 한 길에 더욱 매진하겠다”며 “향후 국내 10대 건설사 모두의 협력업체로 등록하고 동종업계 10위 안에 드는 기업으로 발돋움 하겠다”고 강조했다.
마라톤정신으로 꾸준히 한 길을 걷겠다는 알토지앤엠의 박병수 대표의 2011년은 전문건설업계에 새바람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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