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미디어 콘텐츠 그룹 모비데이즈(코스닥 363260)의 자회사 모비게임즈(대표 유범령)는 신작 모바일 RPG ‘엘트릭스(ELTRIX)’가 출시 직후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 인기 순위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모비게임즈는 게임 개발사 ‘어비스위즈’와 협력해 ‘엘트릭스’를 선보였으며, 지난 12일 정식 출시 이후 빠른 속도로 이용자층을 확보하며 양대 앱마켓 인기 순위 정상에 올랐다.
‘엘트릭스’는 ‘던전을 지배하는 자가 장비를 얻는다’는 콘셉트를 중심으로 한 정통 모바일 RPG로, 반복 파밍 구조를 기반으로 성장의 재미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출시 이후 완성도 높은 게임성과 직관적인 시스템으로 이용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3인 캐릭터 전략 조합 시스템이 핵심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 각 캐릭터는 고유 역할과 스킬을 보유하고 있으며, 장비 능력치와의 시너지까지 고려한 전략적 조합이 던전 공략의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이와 함께 유저 간 아이템 거래가 가능한 자유 경제 시스템과 실시간 협력 플레이 기반의 파티 던전 콘텐츠를 통해 협동 중심의 플레이 환경을 구현했다. 또한 고레벨 이용자가 저레벨 이용자의 성장을 지원하는 ‘버스 시스템’을 도입해 커뮤니티 기반 플레이를 강화했다.
모비게임즈는 출시 기념 이벤트도 함께 진행 중이다. 쿠폰 지급과 댓글 이벤트, 화이트데이 기념 특별 보상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이용자 참여를 확대하고 있으며, 3월 한 달간 월간 이벤트를 통해 추가 보상을 제공할 예정이다.
모비게임즈 관계자는 “엘트릭스에 보내주신 이용자들의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과 지속적인 콘텐츠 업데이트를 통해 더욱 완성도 높은 RPG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엘트릭스’는 현재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공식 네이버 라운지 및 각 앱마켓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모비데이즈는 디지털 마케팅을 기반으로 콘텐츠와 플랫폼 사업을 전개하는 코스닥 상장사로, 게임·교육·커머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자회사 모비게임즈를 비롯해 모비콘텐츠테크, 모비커리어에듀, 모비인터치 등을 통해 콘텐츠 중심 비즈니스 생태계를 구축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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