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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23 02:47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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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문재인 대통령, 평양 정상회담 성공적으로 마치고 귀환중

2박 3일간의 평양 방문을 마친 뒤 삼지연 공항으로 향하는 공군 2호기에 올라 환송하는 평양 시민을 향해 고개숙여 인사하는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 사진=2018 남북정상회담 평양 제공 2박 3일간의 평양 정상회담을 마무리한 문재인 대통령이 오후 3시 30분 삼지연 공항에서 서울을 향해 출발했다고 청와대측에서 밝혔다.북한을 떠나기 전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이산가족들을 위한 선물로 북한의 마음을 담은 송이버섯 2t을 선물했고, 이 송이버섯은 이날 새벽 5시 36분 성남 서울공항에 화물수송기 편으로 도착했음을 밝혔다.북한의 향기를 담아 전달받을 이산가족들을 생각하는 남북 두 정상의 마음이 담긴 북한 송이버섯은 미상봉 이산가족들을 대상으로 보낼 예정이며 특히 고령자를 최우선으로 4천여명을 선정후 약 500g 분량을 추석 전에 전달할 것이라고 언급했다.성공적으로 평양 정상회담을 마무리 한 만큼 앞으로의 남북 관계에도 긍정적인 변화가 있을것이라 예측된다.

2박 3일간의 평양 방문을 마친 뒤 삼지연 공항으로 향하는 공군 2호기에 올라 환송하는 평양 시민을 향해 고개숙여 인사하는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 사진=2018 남북정상회담 평양 제공
2박 3일간의 평양 방문을 마친 뒤 삼지연 공항으로 향하는 공군 2호기에 올라 환송하는 평양 시민을 향해 고개숙여 인사하는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 사진=2018 남북정상회담 평양 제공

2박 3일간의 평양 정상회담을 마무리한 문재인 대통령이 오후 3시 30분 삼지연 공항에서 서울을 향해 출발했다고 청와대측에서 밝혔다.

북한을 떠나기 전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이산가족들을 위한 선물로 북한의 마음을 담은 송이버섯 2t을 선물했고, 이 송이버섯은 이날 새벽 5시 36분 성남 서울공항에 화물수송기 편으로 도착했음을 밝혔다.

북한의 향기를 담아 전달받을 이산가족들을 생각하는 남북 두 정상의 마음이 담긴 북한 송이버섯은 미상봉 이산가족들을 대상으로 보낼 예정이며 특히 고령자를 최우선으로 4천여명을 선정후 약 500g 분량을 추석 전에 전달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성공적으로 평양 정상회담을 마무리 한 만큼 앞으로의 남북 관계에도 긍정적인 변화가 있을것이라 예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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