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은 7 월 11 일부터 13 일까지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 할 예정이다.
김의겸 대통령 비서실 대변인에 의하면 문재인 대통령은 할리 마 야콥 (Halimah Yacob) 대통령과 이신룽 (Lee Hsien Loong) 총리를 만나 양국 관계를 평가하고 협력을 논의 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김대변인은 문 대통령은 싱가포르 대통령과의 총리와의 회담을 통해 지금까지 양국 간 협력 결과를 평가하고 이러한 진전을 바탕으로 양국간의 미래 지향적 협력 방안을 논의 할 것 "이라고 밝혔다.
문재인 대통령과 이신룽 총리는 2017년 11월 필립핀 마닐라에서 열린 제 31차 아시안 정상 회의가 끝나는 시기에 인사를 나누며 만난적이 있었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번 방문에서 싱가폴 오피니언 리더들에게 한반도의 영원한 평화와 아시아 지역의 협력에 대한 그의 비전과 정책에 관한 연설을 할 예정이다.
김대변인은 "문재인 대통령은 한반도 비핵화와 영구 평화 구축을위한 한국의 비전과 정책, 그리고 동남아시아 국가 연합과 각 나라와의 협력 증진을 추구하는 새로운 아시아 남부정책을 설명 할 계획”이라고 덧 붙였다.
문재인 대통령은 2018년4월27일, 판문점 평화의 집에서 김정은 위원장과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을 개최하고 그로부터 한 달, 북미관계가 복잡하게 돌아가는 순간인 5월26일, 판문점 북측 통일각에서 2차 정상회담을 가진 적이 있었다.
이로 인해,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국방 위원장과의 정상 회담이 6월 12일 싱가폴에서 극적으로 개최되었고, 그 후에 문재인 대통령의 싱가폴 처음 방문이어서 특별한 관심과 의미가 집중되고 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