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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미국 실리콘밸리 (Silicon Valley) 의 스타트업 월드컵 2025

글로벌 무대에서 한국 스타트업 '모핑아이 (Morphing I)'의 도전

미국 실리콘밸리 (Silicon Valley) 의 스타트업 월드컵 2025

스타트업 월드컵 2025

세계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 경연 대회인 '스타트업 월드컵(Startup World Cup)'이 2025년에도 전 세계 60여 개국에서 100개 이상의 지역 예선을 개최하며, 혁신적인 스타트업들을 발굴하고 있습니다. 이 대회는 실리콘밸리의 벤처 캐피털 기업인 페가수스 테크 벤처스(Pegasus Tech Ventures)가 주최하며, 최종 우승자에게는  미화100만 달러(약 13억 원)의 투자금이 주어집니다. ​ 이 행사에는 데일리뉴스의 미국 편집장인 고한영 (Dr. Han Ko)가 참여하여 글로벌 기술과 투자 추세를 살펴보며, 참여하는 한국과 마국의 스타트업들을 밀착 취재 할 예정입니다. 


2025년 주요 주제: 혁신과 글로벌 시장 진출

2025년 스타트업 월드컵은 '혁신의 미래에 투자하기(Investing in the Future of Innovation)',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한 효과적인 협업(Leveraging the U.S. Market with Effective Collaboration)', '2025년 주목해야 할 미국 비즈니스 트렌드(Key U.S. Business Trends to Watch in 2025)' 등 다양한 주제를 중심으로 세미나와 네트워킹 행사를 진행합니다. ​

특히, 2025년 1월 9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지역 예선에서는 15개 스타트업이 선정되어 피칭을 진행하였으며, 이 중 이스라엘의 솔콜드(SolCold)가 혁신적인 냉각 코팅 기술로 우승을 차지하여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그랜드 파이널에 진출하게 되었습니다. ​


한국 스타트업 '모핑아이(Morphing I)', 지역 예선 세계 15위로 진출

이번 대회에서 주목할 만한 성과를 거둔 한국 스타트업 '모핑아이(Morphing I)'은 '모핑봇(Morphing-BOT)'이라는 AI 탑재 생체 모방 로봇 솔루션(RaaS)를 보유 생산하고 있는 회사이며, AI를 탑재한 소형 로봇을 이용해 지하 파이프의 누수 및 균열을 사전에 탐지할 수 있는 혁신적인 기술을 가진 회사입니다. 이 회사는 이번에  지역 예선에서 세계 15위로 등극하여, 이번 스타트업 월드컵 2025 에 참여하는 영광을 안았습니다. 

김기영 모핑아이의 대표는 "글로벌 무대에서 한국의 기술력을 알릴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어 무척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글로벌 파트너십을 통해 세계 시장에 진출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스타트업 월드컵 2025, 글로벌 진출의 발판

스타트업 월드컵은 단순한 경연 대회를 넘어, 전 세계 스타트업들이 투자자, 기업, 전문가들과 네트워킹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주는 행사입니다. 한국의 스타트업들도 이러한 기회를 적극 활용하여, 기술력과 혁신성을 세계에 알리고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2025년 10월 17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그랜드 파이널에서는 각 지역 예선에서 우승한 스타트업들이 모여 미화 100만불의 상금 최종 우승을 놓고 경쟁하게 됩니다. 한국의 스타트업들이 이 무대에서 어떤 성과를 거둘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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