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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미국 현장 취재] SelectUSA Investment Summit 한미 비지니스 포럼 리셉션

글로벌 투자 협력의 중심에서 빛난 미 대사관의 역할과 한미 우호 비지니스 포럼 개최

[미국 현장 취재] SelectUSA Investment Summit 한미 비지니스 포럼 리셉션
SelectUSA 행사의 일환으로 DC에서 열린 미국 정부 상무부 대표들, 주한 미국대사관 대표들, 미국 주지사님들과 각계 유지들이 참석한 한미우호 비지니스 행사. (사진 =  SelectUSA에 심사위원과 연사로 참석한 고한영 편집장이자 유사코그룹 대표)
SelectUSA 행사의 일환으로 DC에서 열린 미국 정부 상무부 대표들, 주한 미국대사관 대표들, 미국 주지사님들과 각계 유지들이 참석한 한미우호 비지니스 행사. (사진 =  SelectUSA에 심사위원과 연사로 참석한 고한영 편집장이자 유사코그룹 대표)

미국 연방 상무부가 주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투자 행사인 SelectUSA Investment Summit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장면 중 하나는 전 세계 각국에 위치한 미국 대사관들이 보여준 헌신적인 노력과 글로벌 비즈니스 협력 촉진 활동이었다. 각국 대사관들은 미국 내 투자 기회를 적극적으로 알리며 국제 경제 협력의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올해 행사에서는 주한 미국 대사관이 두 번째로 큰 대표단을 이끌고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약 100여 개 기업과 150명 이상의 대표단이 참여하는 기록적인 규모로, 한미 간 투자 협력의 높은 관심과 열기를 반영했다.

행사 기간 중 주한 미국 대사관은 워싱턴 D.C.의 주요 행사장에서 특별 리셉션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테이트 리브스 미시시피 주지사를 비롯해, 한미 양국의 상공계 리더, 미 상무부 차관보 및 차관급 인사들, 외교관, 글로벌 기업 관계자, 투자자, 그리고 세계 각국의 비즈니스 리더들이 대거 참석해 의미 있는 교류의 장을 형성했다.

또한, 데일리뉴스 편집장 Dr. Han Ko (고한영)박사는 이번 행사에 초청 심사위원이자 연사로 참여하여 글로벌 투자 동향과 경제 협력의 흐름을 현장에서 직접 취재했다.

현장에서 다양한 국가의 투자자 및 정부 관계자들과의 인터뷰와 교류를 통해, 국제 투자 생태계의 변화와 미래 방향성을 심층적으로 조명했다.

이 행사에 참석하여 연설하고 있는  테이트 리브스, 미국 미시시피 주지사 
이 행사에 참석하여 연설하고 있는 테이트 리브스, 미국 미시시피 주지사 

이 행사에 참석한 '테이트 리브스' 미국 미시시피주 주지사님은, 고한영 편집장과의 인터뷰에서 “미국과 한국 간의 경제 협력은 앞으로 더욱 중요해질 것이며, 우리는 그 중심에 서기를 원한다” 고 밝히며 전략적 협력 확대 의지를 피력하고, 또한  “한국과 미국은 가치와 비전을 공유하는 동맹이며, 이러한 관계는 경제 협력으로 더욱 강화된다” 고 언급하며 양국 관계의 전략적 중요성도 강조했다.

이번 리셉션은 단순한 네트워킹을 넘어, 실질적인 투자 협력과 파트너십 구축의 기회를 제공하며 SelectUSA의 핵심 가치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한편, 주한 미국 대사관은 지난해 약 1,390억 달러 규모의 외국인 직접투자(FDI) 유치 활동에 기여한 바 있으며, 올해 역시 의미 있는 프로그램과 다양한 글로벌 연결을 통해 투자 활성화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다.

SelectUSA Investment Summit은 이처럼 각국 대사관과 정부, 기업, 투자자 간 협력을 통해 글로벌 경제 성장을 이끄는 핵심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미국 워싱턴 DC에서 Edward Ko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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