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투자회사 USAKO 그룹이 국내의 혁신적인 시각 이미지 처리 기업과 수백만 달러 규모의 투자 협약(MOU)을 최근 체결했다고 회사 보도자료를 통해 발표했다. 이번 협약은 두 기업 간의 강력한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양국 시장 간의 연결고리를 더욱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USAKO 그룹은 한국기업에 투자를 통해 미국 내에서의 제품 라인 확장을 위해 이 협약을 체결했으며, 대한민국 기업에게 전략적 지원과 지도를 제공할 것이라 밝혔다. 또한, 협약 서명식에서는 대한민국 정부의 무역, 산업 및 에너지 관련 정부관리들과 함께 양국간의 무역 및 투자 촉진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USAKO 그룹은 10월 18일에서 19일까지 삼성동 코엑스 무역센타에서 개최된 한국 정부 주최의 ‘2023 하반기 붐업코리아 수출 상담회(KOREA BIZ-TRADE SHOW 2023)’에 참여하였으며, 이 국제적인 행사에는 전 세계에서 600명 이상의 투자자와 바이어, 그리고 3,000여 개의 기업이 참가했다. USAKO 그룹은 이 행사를 통해 국제적인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강화하는 기회를 얻었다.
USAKO 그룹의 한고(Han Ko)대표는 “이 협약을 통해 양국의 시장이 더욱 밀접해질 것이며, 양측의 성장을 촉진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한 “USAKO 그룹은 앞으로도 더 많은 혁신기업에 투자를 통해 상호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USAKO 그룹은 앞으로 그들의 국제적인 투자 비즈니스 활동과 관련된 다양한 계획 및 뉴스를 지속적으로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미국에 본사를 두고 있는 USAKO 그룹의 한고(Han Ko)대표는 공식적인 수출상담회기간 이 후에도 국내에 남아 경남 양산 상공회의소, 전라북도통산진흥원 등을 방문하여 빅텍크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처와 엑셀러레이터로서 분주한 시간을 보냈으며, 이와 관련된 언론사를 방문하여 국내 벤처투자 현황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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