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제공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부산사상구협의회(회장 정태경)는 여성분과위원회(위원장 이미숙) 주관으로 지난 7월 11일 수요일 강서구에 위치한 금빛노을에서 ‘함께 만들어가는 평화 공감 좌담회’를 개최했다.
이미숙 여성분과위원장은 “남북정상회담 이후 남북관계가 급속도로 변화되고 있는 시점에서 평화와 통일 분야의 여성의 역할이 매우 중요해졌음을 느낀다”며 여성의 역할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했다.
이날 토론의 사회를 맡은 이신욱 동아대학교 교수는 ‘한반도
평화정착을 위한 여성의 역할’을 주제로 ‘대립과 체재경쟁시대에서 남북화해와 통일시대로의 이행은 윤활유 같은
여성성으로부터’시작한다며 통일문제에 대해 여성단체의 참여를 강조했다.
평화 공감 좌담회는 사상구를 대표하는 여성단체협의회 회원님들이 패널로 참석해 평화․통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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