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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24 17:31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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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믿음과 신뢰로 우뚝 선 자동차정비의 대표전문브랜드 카포스carpos

자동차부품 소비자가격 공개, Claim보상업무 일반정비업체로 확대운영

믿음과 신뢰로 우뚝 선 자동차정비의 대표전문브랜드 카포스carpos

카포스 윤육현 이사장

2010년 전국소기업소상공인대회 산업포장 수상

대기업 정비프렌차이즈 직영점확대 금지, 상생협력 문화정착 기여

서울특별시자동차부분정비사업조합(이사장 윤육현)은 자동차관리법 제 67조 및 서울시청으로부터 인가를 받아 설립된 조합이다. 자동차정비에 관한 설비 개량 기술의 향상과 발전을 비롯해 자동차부분정비업자의 공동이익을 도모하고, 조합원 상호간의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여 긴밀한 협조와 친목을 형성하고 있다. 또한 자동차부분정비사업의 건전한 발전과 현대화를 위한 정부시책에 적극 호응하여 공익성 구현과 국가 경제발전에 기여위해 설립된 것처럼 자동차정비 문화의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서울시조합 산하 25개지구회 조합원 2.800여명은 고유사업을 확산하고 자동차정비문화의 창달을 위해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정부시설을 적극 추진하고, 자동차정비사업의 공익성을 구현한다. 더욱이 자동차정비업의 건전한 육성과 권익증진에 노력하고, 양질의 서비스와 신뢰성으로 명랑한 상거래를 정착시키는 것은 물론, 민주시민으로서의 준법정신을 지키면서 건전한 자동차정비 문화를 확립하는 동시에 지역 환경보호에도 적극 참여하여 쾌적한 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윤육현 이사장은 “정부의 소상공인 정책 수립을 위한 모니터링에도 적극 참여하고, 현지 조합원 업소의 경기 파악을 비롯한 휴, 폐업 등 업체 동향 보고 등 영세 자동차 조합원의 복리 증진도모와 공동이익 추구를 위해 노력한다.”면서 “서울 지역 25개 지회간 유기적 정보 체계를 구축하고 건전한 창업 및 안전한 경영을 지원하면서, 자체 물류 시스템으로 물류 대리점화를 통해 자동차 부품가격을 인하하는 동시에 부품시장의 주도권을 확보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기업이 거부하던 자동차부품 소비자 가격 전면공개 합의

윤 이사장은 남다른 열정으로 (주)현대모비스의 협상파트너로 참여하여 영세자동차정비단체의 업권보호, 회원들의 권익 향상과 자동차 사용자의 편의제공을 위한 단체의 현안사항 등을 원만하게 해결하여 대기업과 영세 소상공인단체간의 신뢰강화에 크게 기여했다.

믿음과 신뢰로 자동차 사용자의 생명과 재산을 최우선으로 도모하는 카포스carpos는 본 단체의 로고이며, 자동차정비의 대표브랜드이다. 카포스의 둥근 원은 우주와 태양, 자연의 의미로 영원불멸의 뜻이 함축되어 있다. 떠오르는 태양을 표현했으며, 개정된 자동차관리법 시행에 맞추어 새롭게 태어나는 자동차 전문정비업을 부각시키고 있다. 게다가 ‘우리는 하나’라는 화합과 단결된 모습으로 자동차 부분정비인의 표상을 나타내고 있다. 둥근원을 좌측에 배치한 것도 전 세계가 글로벌화한 상황에서 역동적으로 변화하는 자동차 전문 정비인을 표현하고 있다. 이렇게 폭넓고 강인한 브랜드를 내걸고 한국과 세계의 자동차 정비업을 주도하고, 선도하고자 하는 정비인 모두의 의지를 내포하고 있다.

카포스는 고객의 안전, 고객의 만족, 신속, 정확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 카포스는 Car(카-자동차), Advanced(어드밴스드-최상의, 진보된, 앞서가는), Repair(리페어-정비, 수리), Powerful(파워풀-강력한, 강한), Operation(오퍼레이션-작동, 가동), System & Shop(시스템 엔 숍) 등의 합성어로 자동차수리에 대한 신뢰와 믿음을 한눈에 느낄 수 있을 정도로 든든한 이미지를 준다.

판금과 도장이 종합정비소의 전문이라면 자동차의 정비는 카포스 조합원의 전문이다. 조합은 카포스 지회들이 정비 업무를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면서 예방정비와 무상점검행사를 실시하고, 소외된 계층과 지역사회를 위해 소년 소녀 가장 돕기, 따뜻한 겨울나기 행사, 각종 장학금, 불우이웃돕기, 환경보호운동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독려했다.

윤 이사장은 대기업에서 자동차부품 가격의 전면공개에 따른 부작용 등으로 소비자가격 전면공개를 거부하자 (주)현대모비스와의 협의를 거쳐 자동차부품 소비자가격 공개를 위한 전용사이트를 개설하는 한편, 조합원들이 직접 회원으로 가입하여 차종별로 필요부품을 검색하여 장바구니에 담아 인쇄할 수 있도록 2010년 6월 시스템 개발에 착수하여 2011년 1월부터 사용이 가능하게 만들었다. 이처럼 자동차부품의 소비자가격 전면 공개의 합의점을 찾아서 소비자들이 다소 불분명하게 바가지를 쓰는 불합리한 처사를 개선하고, 이제 어느 곳에서나 공정한 가격으로 자동차부품을 교체할 수 있게 되었다.

결함 발생시 S-Claim처리(불량품 교환 및 보상) 방식 개선

어려서부터 한번 목표를 세우면 해결될 때까지 밀고 나갔던 근성으로 자동차사용사가 부품사용에 대한 결함 발생시 S-Claim처리(불량품 교환 및 보상) 방식을 개선했다. 그동안 (주)현대모비스의 판매제품에 대해 결함이 발생할 경우, 자사 정비가맹점을 통해서만 수리하게 만들어 소비자의 불만이 팽배했었다. 그러던 것을 2009년 6월부터 장착후 Claim 보상업무를 일반정비업체까지 확대 운영하기로 해결했다. 이런 사항들은 일반자동차 사용자들의 편의성 증대와 상생협력관계 강화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인정받고 있다.

예전에 (주)현대모비스가 국내 자동차 부품산업의 발전을 위해 우수한 품질을 국내시장에 공급하면서 독점적인 지위를 이용, ‘순정품’이라는 이름으로 소비자들을 현혹시키면서 엄청난 폭리를 취한 실태 등을 공정거래위원회에 고발조치함으로써 2009년 3월 19일 과징금 150억원이라는 어마어마한 과징금을 부과케 했다.

이밖에도 윤 이사장이 소비자를 위해 이룩한 공적사항은 수없이 많다. 2008년 5월에는 대기업 자동차정비프렌차이즈(블루헨즈) 및 직영점 수를 더 이상 확대하지 않고, 당시 수준으로 동결하도록 합의안을 내놓았다. 이로 말미암아 영세정비업자들의 경영난에 심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대기업 정비프렌차이즈의 직영점수의 확대를 막고, 가능한 당초 설치목적에 부합하도록 자기인증차량의 A/S범위를 준수하도록 합의를 보았다.

영세자동차정비업체에 대해서도 2008년부터 신차 출고시마다 정비교육을 실시하여 대기업과 영세정비업자간 상생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 그 결과 자동차 정비교육 체계를 구축하고, 신차 출고시마다 현대서비스센터에서 신차에 대한 정비 지침서 및 전기회로도 등을 제공하여 신차정비요령에 대한 소집교육을 받을 수 있게 했다. 신차정비교육 실적은 2007년(유상) 온라인 정비교육을 시작으로, 2008년(무상) 전국센터단위별 40회(2,420명), 2009년(무상) 역시 31회(1,950명)에 달한다.

자동차제작사의 정비프랜차이즈 직영점 무분별한 확대 동결

예측 불가한 놀라운 활약으로 대기업과 중소기업간의 상생문화 정착에 크게 기여한 윤 이사장은, 2007년 4월 27일 대기업의 부도덕한 상행위 시정 촉구를 위한 전국 1만여 조합원의 여의도 공원 대규모 집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함으로써, 자동차제작사와의 17차에 걸친 실무 협상 책임자로서 괄약할만한 성과를 거뒀다. 그에 따라 자동차 제작사의 자동차 정비 프랜차이즈 및 직영점을 현 수준으로 동결하는 협의안과 신차 출고시 정비 교육 의무화 이행 약속 등을 받아 냈다.

카포스 조합원들은 국민이 대이동하는 명절 때도 대고객 서비스 및 명절 안전운행을 위한 무상 점검을 실시한다. 2006년부터 매년 설날 및 추석을 앞두고 ‘자동차 무상점검’ 행사를 실시하면서 대고객 서비스향상 및 안전한 귀향길 운행에 일조 담당하고 있다. 2006년부터 지금까지 11회에 걸쳐 2,500여명의 조합원들이 동참, 안전하게 고향 가는 길을 지켜 주었다. 그리고 자동차정비시 배출되는 지정폐기물에 대한 환경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환경 캠페인과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2006~2009년), 지방자치단체 등과 연계한 환경 캠페인 행사를 실시하고, 서울시 25개 지역에서 11회에 걸쳐 2,500여명이 대거 활동했다. 서울조합 자체환경캠페인에서도 16회 동안 2,100여명이 참여하여 선내천과 안양천, 중랑천, 한강 등에서 봉사 활동을 전면 실시했다.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도 윤 이사장은 조합원의 단결된 의지를 하나로 모았다. 태안반도에 원유가 유출되었을 당시에도 서울 조합원 300여명이 참가하여 생태계가 파괴되는 것을 막기 위해 앞장섰다. 또 불우이웃돕기 일환으로 독거노인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 대학수능시험시 수험생수송, 어린이재단장학금 지급, 불우조합원자녀 장학 지원 등을 펼치면서 다같이 행복한 세상을 살아가도록 노력했다.

윤 이사장은 “조합의 구성원 중에는 영세업자들도 많은데다 차를 정비하다보니 도외시하는 부분도 있었고, 수리한 자동차가 다시 입고되면 정비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생각하여 다시 정비하는 고충을 겪었다.”면서 “그런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자동차 부품에 결함이 있어서 고장 났다는 것을 발견하고, 그동안 시간과 비용 등 엄청난 손해를 감수했던 만큼 모비스 앞에서 수년 동안 정비한 것에 대한 손해액을 배상하라고 데모를 하면서 자동차 업계의 잘못된 관행들을 개선했다.”고 강조했다.

불굴의 의지로 특히 행정부분에서 위상을 높여 조합들의 위상이 올라가고 일하기 좋은 분위기를 창출해냈다. 중요한 것은 카포스라는 브랜드를 만들어 조합원들의 응집력을 키웠고, 대기업들이 정비업 등 다방면의 틈새시장을 뚫기 위해 우후죽순처럼 들어오는 상황에서도 카포스란 브랜드로 소비자들의 믿음과 신뢰를 받으면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든 것이다. 윤 이사장은 또한 조합원들의 일거리 창출을 어떻게 할것인가 늘 고민하며 바쁜일정에도 불구하고 숭실대 중소기업대학원 석사과정을 공부하고 있다.

기업의 사회적 공헌이 마케팅 전략의 기본이 되고 있는 현 시점에서 윤 이사장은 “어려웠던 시간을 극복한 카포스가 오늘날 제로 불량률을 겨냥하는 인기 브랜드로 부상하여 소비자의 편리한 발이 되어 주고 있다.”면서 “이렇게 성장하기까지 조합원들의 힘이 크게 작용한 것처럼 앞으로 조합원들의 권익증진과 정비업계 발전을 위해 협력업체와 상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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