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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25 06:56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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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박용만 두산 회장, 승계 이전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점검

박용만 두산그룹 회장이 경남 창원에 위치한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를 방문했다. 이날 방문은 박 회장이 그룹 회장직 승계를 앞두고 센터 개소 이후 성과와 운영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이루어진 것이다. 박 회장은 이 자리에서 “정부 지원정책이 많은데 잘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며 “센터를 통해 필요한 정보를 모두 얻어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용만 두산 회장, 승계 이전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점검

두산그룹은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전담기업으로, 오는 4월 센터 출범 1주년을 앞두고 있다. 

이날 방문은 박 회장이 그룹 회장직 승계를 앞두고 센터 개소 이후 성과와 운영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이루어진 것이다. 

박 회장은 이 자리에서 “정부 지원정책이 많은데 잘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며 “센터를 통해 필요한 정보를 모두 얻어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메카트로닉스(중소·벤처기업육성) ▲물산업(해수담수화 국산화 업체 육성) ▲항노화 산업(창업 및 판로개척 지원) 등 3대 중점 추진과제를 통해 한해동안 67개 업체를 지원했다. 

두산그룹은 자사 교육 인프라를 활용한 지역인재 육성에도 앞장서 퇴직임원 경영 멘토링, 고용일자리 사업본부 구축, 창원대 글로벌 워터 엔지니어링 과정 개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및 계획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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