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밥 한 공기 쌀값 300원 보장하라” 진보당 지방의원단과 농민단체, 쌀값 폭락 대책 촉구 기자회견 주안 기자 입력 2022.08.22 13:55 수정 2026.08.14 00:44 2 진보당 지방의원단과 전국농민총연맹 소속 농민들은 22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앞에서 윤석열 정부의 농정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 진보당 지방의원단과 전국농민총연맹 소속 농민들은 22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앞에서 윤석열 정부의 농정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들은 기자회견을 통해 “쌀값 대폭락(밥 한공기 쌀값 224원), 농자재 값과 인건비 폭등, 농가 부채 이자율 폭등 등으로 농민들의 생존권이 위협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 전국농민총연맹 소속 농민들은 정부에 대해 쌀값 폭락 대책을 촉구하면서 정부의 농정을 규탄하고, 이에 대한 대책을 촉구하는 퍼포먼스을 벌였다. 이들은 또 정부에 대해 쌀값 폭락 대책을 촉구하면서 정부의 농정을 규탄하고, 이에 대한 대책을 촉구하는 퍼포먼스을 벌였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 쏠쏠정보 0 😳 흥미진진 0 🙂 공감백배 0 🤔 분석탁월 0 👍 후속강추 0 관련기사 고양시, 2026년 대형 콘서트 유치로 '세계적 K-컬처 허브' 도약 시동 2026.08.05 · 조회 5 강릉시, 현대차 손잡고 '수요응답형 시티콜버스' 무료 시범 운영 2026.08.05 · 조회 8 장성군, 민선 9기 핵심 공약 구체화… "더 큰 성장 위해 달린다" 2026.08.05 · 조회 3 주민 주도 태양광 사업 '익산시', 햇빛소득마을 전북지역 최다 지정 쾌거 2026.08.05 · 조회 3 도심 속 흉물 빈집 허물고 주차장으로…제천시, 주거환경 획기적 개선 2026.08.05 · 조회 5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