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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부산광역시영도구새마을회, 수제 마스크 6천500개 제작

부산 영도구청 민방위교육장에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새마을회장단과 각 동 새마을지도자등 50여명이 수제 마스크를 만들고 있다. (사진제공 = 부산영도구청) 부산광역시영도구새마을회(회장 서성웅)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수제 마스크 6천500개를 제작하고 있다. 3월 21일부터 4월 3일까지 2주간 영도구청 민방위교육장에서 새마을회장단과 각 동 새마을지도자 등 50여명이 매일 참여해 코로나19 조기 극복을 위해 솔선수범하고 있다. 이들은 부산시새마을회에서 받은 재단된 마스크 천을 분업해 미싱 작업과 끈 연결, 다림질 및 포장 순으로 완성하고 있으며, 16개 부산시 구·군 부녀회원들이 뜻을 같이하고 있다. 제작된 6천500개의 마스크는 거동이 불편해 마스크 구입이 어려운 영도구 중증장애인들에게 우선적으로 보급할 예정이다.

부산 영도구청 민방위교육장에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새마을회장단과 각 동 새마을지도자등 50여명이 수제 마스크를 만들고 있다. (사진제공 = 부산영도구청)
부산 영도구청 민방위교육장에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새마을회장단과 각 동 새마을지도자등 50여명이 수제 마스크를 만들고 있다. (사진제공 = 부산영도구청)

부산광역시영도구새마을회(회장 서성웅)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수제 마스크 6천500개를 제작하고 있다.

3월 21일부터 4월 3일까지 2주간 영도구청 민방위교육장에서 새마을회장단과 각 동 새마을지도자 등 50여명이 매일 참여해 코로나19 조기 극복을 위해 솔선수범하고 있다.

이들은 부산시새마을회에서 받은 재단된 마스크 천을 분업해 미싱 작업과 끈 연결, 다림질 및 포장 순으로 완성하고 있으며, 16개 부산시 구·군 부녀회원들이 뜻을 같이하고 있다.

제작된 6천500개의 마스크는 거동이 불편해 마스크 구입이 어려운 영도구 중증장애인들에게 우선적으로 보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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