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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부산진구, 청년 정책위원회 회의 개최

지난 16일 부산 진구청은 '청년이 삶의 주인공이 되는 부산진구' 조성을 위해 청년 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 부산진구청) 부산 부산진구(구청장 서은숙)는 16일 청년 정책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청년이 삶의 주인공이 되는 부산진구' 조성을 위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부산진구는 청년들의 능동적인 사회참여 기회를 보장하고 청년 권익 증진을 위해 지난해 7월 청년 정책위원회를 발족했다. 위원회는 청년 취·창업 전문가, 청년단체, 청년사업자 등 각 분야의 청년 15명을 포함해 20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는 지난해 청년 정책에 대한 성과 보고에 이어 2020년 청년 정책 기본계획에 대해 심의와 분과회의 구성·운영에 대해 논의했다. 구는 '청년이 삶의 주인공이 되는 부산진구' 조성을 위해 3개(▲일자리 역량 강화 ▲생활 안정 문화 활성화 ▲청년참여 보장) 분야 17개 세부사업을 소개하며 위원들의 의견을 들었다. 이 자리에서 서은숙 구청장은 "청년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

지난 16일 부산 진구청은 '청년이 삶의 주인공이 되는 부산진구' 조성을 위해 청년 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 부산진구청)
지난 16일 부산 진구청은 '청년이 삶의 주인공이 되는 부산진구' 조성을 위해 청년 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 부산진구청)

부산 부산진구(구청장 서은숙)는 16일 청년 정책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청년이 삶의 주인공이 되는 부산진구' 조성을 위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부산진구는 청년들의 능동적인 사회참여 기회를 보장하고 청년 권익 증진을 위해 지난해 7월 청년 정책위원회를 발족했다.

위원회는 청년 취·창업 전문가, 청년단체, 청년사업자 등 각 분야의 청년 15명을 포함해 20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는 지난해 청년 정책에 대한 성과 보고에 이어 2020년 청년 정책 기본계획에 대해 심의와 분과회의 구성·운영에 대해 논의했다.

구는 '청년이 삶의 주인공이 되는 부산진구' 조성을 위해 3개(▲일자리 역량 강화 ▲생활 안정 문화 활성화 ▲청년참여 보장) 분야 17개 세부사업을 소개하며 위원들의 의견을 들었다.

이 자리에서 서은숙 구청장은 "청년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활동이 내실 있는 청년 정책의 원동력"이라며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했다.

세부사업에 대한 설명을 들은 청년위원은 "청년들을 위한 체계가 잘 마련돼 있다고 느껴진다"고 말하며 청년 정책 체감도가 높아질 것이라는 기대감을 밝혔다.

한편 부산진구 청년 정책위원회는 청년문화분과와 청년 생활분과를 구성해 각 분과에서 제안한 아이디어를 향후 청년 정책위원회 회의 때 심의하여 정책에 반영하기로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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