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구(구청장 최형욱)는 지난 18일 구 청년 5개 팀과 청년창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청년들에게 성장단계별 창업 과정을 교육하고 창업자금을 지원함으로써 청년의 사회참여와 일자리를 창출하고 더 나아가 사회적 경제 기업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할 것이다.
최형욱 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마중물 삼아 구가 청년이 창업하고 싶은 도시, 더 나아가 청년이 살고 싶은 도시로 발돋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청년을 위한 다양하고 실질적인 청년 정책 사업들을 계속해서 발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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