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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부산 해운대구, 보건소에 유아용품 살균·소독기 설치

부산 해운대구 보건소 1층에 설치된 유아용품 살균/소독기 (데일리뉴스)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등으로 바이러스에 대한 불안감이 높은 가운데 해운대구(구청장 홍순헌)는 좌동 해운대구 보건소 1층 민원실과 반송보건지소 1층에 유아용품 살균·소독기를 설치했다. 유모차나 카시트는 섬유와 비섬유 혼합제품으로 가정에서 세탁하기가 쉽지 않다. 오래 사용하다 보면 세균 번식 우려도 있고 미세먼지나 바이러스에 취약해 영유아 건강에 위협이 될 수 있어 자주 소독해 줘야 하나 세탁 비용이 만만치 않은 것이 사실이다. 보건소에 설치된 소독기는 부피가 큰 유모차와 카시트뿐만 아니라 아기 띠, 장난감, 아기 쿠션 등 다양한 용품을 살균·소독할 수 있다. 소독기는 강력한 자외선 살균소독, 분무소독, 열풍 건조가 3분 이내 자동으로 진행되며, 주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부산 해운대구 보건소 1층에 설치된 유아용품 살균/소독기
부산 해운대구 보건소 1층에 설치된 유아용품 살균/소독기

(데일리뉴스)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등으로 바이러스에 대한 불안감이 높은 가운데 해운대구(구청장 홍순헌)는 좌동 해운대구 보건소 1층 민원실과 반송보건지소 1층에 유아용품 살균·소독기를 설치했다.

유모차나 카시트는 섬유와 비섬유 혼합제품으로 가정에서 세탁하기가 쉽지 않다.

오래 사용하다 보면 세균 번식 우려도 있고 미세먼지나 바이러스에 취약해 영유아 건강에 위협이 될 수 있어 자주 소독해 줘야 하나 세탁 비용이 만만치 않은 것이 사실이다.

보건소에 설치된 소독기는 부피가 큰 유모차와 카시트뿐만 아니라 아기 띠, 장난감, 아기 쿠션 등 다양한 용품을 살균·소독할 수 있다.

소독기는 강력한 자외선 살균소독, 분무소독, 열풍 건조가 3분 이내 자동으로 진행되며, 주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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