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은 7월 26일 (미국 현지시각) 북한이 한국전쟁에서 전사한 미군의 유해 55구를 송환한 것과 관련해 김정은 위원장에게 감사를 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서 「미군의 유해는 곧 북한을 떠나서 미국으로 향할 것이며 오랜 세월이 지났지만 많은 가족에게 위대한 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 위원장에게 감사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미국은 오산기지에서 유골 확인 절차를 밟은 후 8월 1일에 공식 유골송환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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