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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23 02:46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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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북한 방문 2일차 평양 대형 대중음식점에서 특별한 만찬을 나누다

평양 대동강 수산물 식당 1층에 자리잡은 대형수조 사진=청와대 제공 문재인 대통령과 수행단은 평양 대동강 수산물 식당에서 만찬을 나눴다.만찬 장소인 평양 대동강 수산물 식당은 2018년 7월 30일 처음 문을 연 평양의 대형 대중음식점으로 총 3층 규묘의 건물이 물위에 떠 있는 배를 형상화 해 지어졌다.1층은 대형 수조 코너, 2층은 전문식당, 3층은 뷔페식 식당으로 자리하고 있으며, 우리에게도 익숙한 이 명칭의 식당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두 차례 현지지도를 해 알려지게 되었다.김정은 국무위원장은 6월 8일에 식당을 방문해 "태평양을 대표하는 또 하나의 인민봉사기지" 라 칭찬했다.저녁 6시 50분 경 리선권 조국평화통일 위원장을 중심으로 한 북측 참석자들과 김현철 경제보좌관,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한 경제인들과,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 조명균 통일부 장관등 공식 수행원들도 입장했다.김현철 경제보좌관은 만찬에 대해 "대통령이 특별히 마련한 저녁자리다.

평양 대동강 수산물 식당 1층에 자리잡은 대형수조 사진=청와대 제공
평양 대동강 수산물 식당 1층에 자리잡은 대형수조 사진=청와대 제공

문재인 대통령과 수행단은 평양 대동강 수산물 식당에서 만찬을 나눴다.

만찬 장소인 평양 대동강 수산물 식당은 2018년 7월 30일 처음 문을 연 평양의 대형 대중음식점으로 총 3층 규묘의 건물이 물위에 떠 있는 배를 형상화 해 지어졌다.


1층은 대형 수조 코너, 2층은 전문식당, 3층은 뷔페식 식당으로 자리하고 있으며, 우리에게도 익숙한 이 명칭의 식당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두 차례 현지지도를 해 알려지게 되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6월 8일에 식당을 방문해 "태평양을 대표하는 또 하나의 인민봉사기지" 라 칭찬했다.

저녁 6시 50분 경 리선권 조국평화통일 위원장을 중심으로 한 북측 참석자들과 김현철 경제보좌관,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한 경제인들과,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 조명균 통일부 장관등 공식 수행원들도 입장했다.

김현철 경제보좌관은 만찬에 대해 "대통령이 특별히 마련한 저녁자리다. 문재인 대통령은 둘째 날 경제인들을 위한 저녁 자리를 만들어 달라고 주문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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