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 : 2026-08-24 20:27 (월)
🇰🇷🇺🇸
종합

불법 도주차량 “꼼짝마”, 차량 도주방지 바리케이드 출시

(주)현무, 평상시는 과속방지턱으로 사용 가능한 바리케이드 개발

불법 도주차량 “꼼짝마”, 차량 도주방지 바리케이드 출시

도로교통 범죄를 사전에 차단할 수 있는 차량 도주방지 바리케이드가 개발됐다. 이 제품은 타깃 차량에만 칼날을 동작시키고 평상시에는 과속 방지턱으로 사용할 수 있어 활용도가 뛰어난다. 특히 무선 통신 시스템을 탑재해 원거리에서 동작시킬 수 있어 검문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도 배제하는 인간친화적 제품이다. 신개념 차량 도주방지 바리케이드를 개발한 (주)현무는 국내는 물론 해외 여러 국가로 수출을 확대할 계획이다.

리모컨 동작 하나로 범죄 차량 통행 차단

차량을 이용한 범죄가 날로 증가하는 상황에서 신개념 기술을 이용한 차량 도주방지 바리케이트가 개발돼 활용도가 커질 전망이다.

(주)현무는 IT·통신·기계·LED 융합 기술을 기반으로 기존 바리케이트의 단점을 해소하고 효율적으로 차량 통행을 막을 수 있는 차량 도주방지 바리케이트를 개발, 출시했다.

이 제품은 통신 기술을 탑재함으로써 유무선 방식으로 바리케이트를 제어할 수 있으며, 직진성이 강한 고휘도 LED조명을 탑재, 주야간 모두 탁월한 시인성을 확보할 수 있는 제품이다. 특히 기계적으로 완성도 높은 제품이어서 차량의 운행을 차단할 수 있는 칼날의 동작이 원활한 것이 장점이다.

(주)현무 이주택 대표는 “평상시에는 과속 방지턱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해 평상시에는 일반적인 용도로 사용하다가 위급 상황이 발생하면 리모콘 조작으로 칼날이 튀어나오도록 설계해 차량의 이동을 완벽하게 차단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녹색과 적색의 고휘도 LED조명을 탑재해 평상시에는 녹색의 조명이 켜지고, 위급시 적색의 조명이 켜질 수 있도록 제품을 설계했다.

이 대표는 “범죄 차량 도주 시에만 리모컨을 누르면 칼날이 작동하기 때문에 다른 차량에는 전혀 피해를 주지 않고, 특정 차량만 차단할 수 있는 것이 이 제품의 장점이다”고 밝혔다.

기존 차량 도주방지 바리케이트는 대부분 수입품으로 몇 번 사용하면 사용이 불가능할 정도로 완성도가 떨어지고, 대 테러 방지용 제품도 일회성 제품으로 상시 사용에 제한적이고 일반 시민들의 불편을 초래한다는 점에서 문제로 지적되어 왔다.

(주)현무의 차량 도주방지 바리케이트는 특정 차량의 도주만 차단할 수 있으며, 평상시에는 도로안전을 유도하는 방지턱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획기적인 제품으로 평가되고 있다. 해외에서의 반응도 뜨거워 수출이 늘고 있는 제품이다.

이 대표는 “해외에서의 반응이 더 뜨거워 국내보다 해외시장 판매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면서 “치안이 불안한 남미와 중동, 그리고 올림픽과 같은 국가 행사가 예정되어 있는 국가들의 도입이 늘고 있다”고 말했다.

안전하고 효율적인 검문 및 차단 가능

경기도 안산시에 소재한 (주)현무는 도로교통 안전 관련 시설물 부문에 전문성을 갖고 있는 업체로 설계와 시공에서 탁월한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 2003년 11월에 설립된 이 회사는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고객만족 경영을 모토로 새로운 제품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

고객의 안전과 편리한 생활을 위해 제품을 개발하는 (주)현무는 ‘정확한 판단’과 ‘세밀한 검토’로 고객이 만족하는 제품을 만드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한다. 특히 이주택 대표는 안전 관련 제품을 만드는 만큼 생명을 중시하고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한다는 책임감과 사명감으로 기업을 경영하고 있다.

(주)현무가 최근에 개발한 차량 도주방지 바리케이트는 인명을 보호하는 생명 중시 철학이 반영된 제품이다. 이 제품은 현재 사용되고 있는 바리케이드의 문제점을 개선하여 차량의 검문에 사용하는 장치로, 하우징 내부에 다수의 칼날이 고정된 플레이트를 내장하고 있으며, 무선원격 조정으로 구동시켜 녹색신호에는 일반차량을 통과시키는 과속 방지턱으로 사용하고, 적색신호에는 칼날이 올라와 도주 차량을 안전하게 제압할 수 있는, 이동과 설치가 가능한 휴대용 발명 특허 제품이다.

이주택 대표는 “차량 단속 과정에서 매년 40여명의 경찰관이 사망한다는 뉴스보도를 접하고 제품을 개발하기로 마음먹었고 2007년부터 본격적으로 개발에 돌입했다”고 계기를 소개하고 “범죄에 강력 대처할 수 있어야 시민들을 보호할 수 있다”고 제품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발명 특허 받은 차량 도주방지 바리케이드

신호등과 도로표지판 등 도로교통시설과 관련한 사업을 하던 (주)현무는 차량 도주방지 바리케이드 개발 성공으로 기술력을 확보한 제조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발명 특허 받은 이 제품은 기존 바리케이드의 문제점을 대폭 개선했다. 무선 리모컨으로 작동해 50~100m 이내에서 사용이 가능하며 장치의 이동과 설치가 간편해 검거현장에 따라 신속한 이동과 설치가 가능하다. 또한 기존 제품들은 내구성이 약했지만 (주)현무가 개발한 제품은 스테인리스 스틸(SUS304) 사용으로 내식성이 우수하고 견고하며, 무게가 가벼워 이동이 용이하다. 또한 칼날의 회전각을 적용하여 차량의 진입 방향으로 일정 각도가 움직이고, 다시 원위치로 빠른 복원이 가능해 특정 차량의 진입만 차단하는 능력이 뛰어나다. 따라서 범죄 검거의 목적에 따라 이동형, 매립형, 고정용으로 구분하여 설치가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바리케이드 구성은 3개가 1세트로서 현장에서 조립 및 해체가 가능하고, 필요시 추가 연결할 수 있어 현장 상황에 맞게 사용할 수 있다. 야외에서 사용되는 만큼 완벽한 방수 기능을 확보해 우천시에도 사용할 수 있고, 유선과 무선 겸용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DC 12V로 동작하기 때문에 차량용 시거잭이나 휴대용 배터리, 혹은 AC전원을 사용할 수 있다.

해외시장 진출 확대…미국, 중동, 남미 등지서 호평

(주)현무가 개발한 차량 도주방지 바리케이드는 최대 60톤의 차량 하중을 견딜 수 있도록 내구성을 높여 어떤 도로에서나 사용할 수 있는 범용성을 갖췄다. 따라서 국내에서는 물론 해외에서의 관심도 높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

이주택 대표는 “현재 미국, 중동, 남미, 서아시아 등 세계 각 국에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해외에서의 관심에 대응하기 위해 세계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주)현무는 코트라에서 개최하는 보안장비 e-Trade 상담회 사업에 참여해 31개 KBC(해외무역관)을 통해 해외 수출을 위한 상담을 진행하여 현재 이집트와 과테말라의 바이어가 구매를 요청해 계약 진행중에 있으며, 치안이 어려운 나라를 상대로 다국적 기업과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미국의 건설기업과의 제휴로 공동 영업망을 구축하고 있다.

이 대표는 “앞으로도 관심 있는 국가와 업체와의 제휴를 통해 적극적인 시장 개척에 나설 것”이라며 “차량 도주방지용 바리케이드는 세계 최초의 기술로, 무한한 성장성이 있다”고 기대했다.

특화된 기술력으로 개발되어 국내를 비롯해 해외 50여개 국을 선점할수 있는 국제특허 PCT를 출원하였고 이 제품은 국가를 대상으로 판매되는 제품이어서 모방이 쉽지 않아 (주)현무의 해외 진출에 대한 경쟁력이 다른 타 제품에 비해 우수할 것으로 기대된다.

중소기업청과, 기술신용보증 등의 기관에서도 이 제품의 상품성과 시장성을 높이 평가하고 사업전망이 높은 제품이라는 진단을 내놓기도 했다.

한 이달 10월 18일에 개최하는 국제 도로교통 박람회에도 출품하는데 여기에는 이제품 외에 LED황색이 점멸하는 과속방지턱을 함께 출품하여 선보일 계획이다. 기존아스팔트 과속 방지턱은 시공이 불편하고 턱이 높고 시인성이 떨어져 야간에 운전가가 발견 못할시에는 차량에 충격이 가해져 차의 수명을 단축시키며 간혹 차량이 방지턱의 충격으로 오히려 교통사고를 유발시키는 사례가 있다. 안전을 위해 설치한 시설물로 인해 소송비용을 부담한 전례가 있어 사고 예방과 동시에 사고 위험성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이번에 출품할 제품은 기존의 제품을 보안해 설치가 간편하고 태양광으로 자체 전력을 공급하여 LED가 발광하여 야간에 멀리서도 운전자가 사전에 인식하여 제동거리를 길게 하여 교통사고 및 인명피해를 예방할 수 있게 했다. 그리고 높이가 낮고 선형이 부드러워 차량에 충격을 안주고 안전하게 주행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제품이 알려진다면 태양광으로 전원을 공급하여 에너지 절약에 에 기여를 할 것이며, LED 발광으로 야간에 교통사고 및 인명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 또한 LED 방수기능이 있어 우천 시 사용이 용의하다. 무엇보다도 기존에 아스팔트 시공보다 안전하고 시공이 간편해 소비자들의 반응이 좋을 것으로 전망한다.

아직 이런 신제품이 알려지지 않아 잘 모르는 국내외에 알려서 사용한다면 치안을 확보하여 시민의 안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 이라는 희망을 가지고 있다.

인간을 중시하는 기업 (주)현무, 인본주의 실현

(주)현무는 도로교통 안전시설 유지보수 및 설치공사로 쌓은 풍부한 경험을 기반으로 차량 도주방지용 바리케이드를 개발했다. 바리케이드로 입증한 기술력으로 향후 10년 내 제조업계에서 중견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노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주택 대표는 “친환경 기업을 목표로 자가발전 시스템이나 에너지 절약에 관계된 사업도 구상 중”이라고 밝히고 “자연 고갈로 인한 대체에너지 개발과 고객의 삶에 도움이 되는 지역사회 발전에 일조함으로써 사회적 기업으로서의 가치도 높일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고 공경의 대상이라는 철학을 가지고 기업을 경영하는 마인드의 소유자답게 이주택 대표는 지역사회 봉사에도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큰 시설을 만들어 가정 형편으로 인해 배움의 기회를 놓친 아이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산다는 것은 끈임 없이 자신을 창조하는 것”을 좌우명으로 항상 배움의 자세로 살아가는 이주택 대표는 삶에 대한 진지한 자세가 사람에 대한 애정으로 나타나 사람에게 유익한 제품을 개발하고, 기업 경영으로 발생한 이익을 사회에 봉사하는 삶을 살아간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