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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25 05:24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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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불후의명곡' 거미, 주현미와 트로피 인증샷 "무서운 소울 디바"

'불후의명곡' 거미의 트로피 인증샷이 공개됐다.지난 8일 KBS2 '불후의명곡-전설을 노래하다' 공식 트위터에는 "주현미편 최종우승은 첫 출연에 445점이라는 최고점을 기록! 불후의 명곡에 새로운 역사를 쓴 무서운 소울 디바! 거미입니다! 전설 주현미 선생님과 함께 훈훈한 모습. 최종우승을 축하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앞서 거미는 8일 오후 방송된 '불후의 명곡' 주현미 편에 출연해 '추억으로 가는 당신'을 열창했다. 그는 명곡판정단에게 김종서의 점수보다 3점 높은 445점을 받으며 최종우승을 차지했다.거미는 "너무 좋은데 실감은 안 난다. 최고기록을 깼다는 게 너무 말이 안 되는 것 같다"면서도 다시 출연해 자신의 기록을 깨고 말겠다는 각오를 보였다.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불후의명곡 거미 최종우승 축하해요" "불후의명곡 거미 445점 대박이다" "불후의명곡 거미 주현미 훈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불후의명곡' 거미, 주현미와 트로피 인증샷 "무서운 소울 디바"

 
'불후의명곡' 거미의 트로피 인증샷이 공개됐다.

지난 8일 KBS2 '불후의명곡-전설을 노래하다' 공식 트위터에는 "주현미편 최종우승은 첫 출연에 445점이라는 최고점을 기록! 불후의 명곡에 새로운 역사를 쓴 무서운 소울 디바! 거미입니다! 전설 주현미 선생님과 함께 훈훈한 모습. 최종우승을 축하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거미는 8일 오후 방송된 '불후의 명곡' 주현미 편에 출연해 '추억으로 가는 당신'을 열창했다. 그는 명곡판정단에게 김종서의 점수보다 3점 높은 445점을 받으며 최종우승을 차지했다.

거미는 "너무 좋은데 실감은 안 난다. 최고기록을 깼다는 게 너무 말이 안 되는 것 같다"면서도 다시 출연해 자신의 기록을 깨고 말겠다는 각오를 보였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불후의명곡 거미 최종우승 축하해요" "불후의명곡 거미 445점 대박이다" "불후의명곡 거미 주현미 훈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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