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 : 2026-08-25 08:01 (화)
🇰🇷🇺🇸
종합

‘사랑나눔공동체 신축 준공식’ 개최

(데일리뉴스) 고성군 장애인주간보호시설 ‘사랑나눔공동체’가 새 보금자리에서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29일 오후 2시, 삼산면 판곡리로 이전 신축한 장애인주간보호시설 ‘사랑나눔공동체 신축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고성군은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사회복지법인 ‘보이지 않는 손’ 법인 이사들 외 한국남동발전(주) 삼천포본부를 비롯한 후원자, 자원봉사자 및 기관단체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장애인주간보호시설 ‘사랑나눔공동체’는 삼산면 소재 폐교(삼오초등학교)를 15년간 유상 대여해 운영해왔으나 소방안전기준에 부적합해 군비 2억 5000만 원을 지원 받아 삼산면 판곡리로 이전 신축을 진행했다. 그 과정에서 건축비 부족이 예상돼 후원을 통해 총 3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 2015년 10월 착공 후 2016년 3월에 완공됐다. 준공된 ‘사랑나눔공동체’는 1층 조리실과 사무실, 직업재활실 기능을 갖추고 2충은 장애인들의 교육과 재활훈련을 위한 프로그램실, 3층은 세탁실 등으로 건축됐다. 우석주

‘사랑나눔공동체 신축 준공식’ 개최


(데일리뉴스) 고성군 장애인주간보호시설 ‘사랑나눔공동체’가 새 보금자리에서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29일 오후 2시, 삼산면 판곡리로 이전 신축한 장애인주간보호시설 ‘사랑나눔공동체 신축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고성군은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사회복지법인 ‘보이지 않는 손’ 법인 이사들 외 한국남동발전(주) 삼천포본부를 비롯한 후원자, 자원봉사자 및 기관단체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장애인주간보호시설 ‘사랑나눔공동체’는 삼산면 소재 폐교(삼오초등학교)를 15년간 유상 대여해 운영해왔으나 소방안전기준에 부적합해 군비 2억 5000만 원을 지원 받아 삼산면 판곡리로 이전 신축을 진행했다.

그 과정에서 건축비 부족이 예상돼 후원을 통해 총 3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 2015년 10월 착공 후 2016년 3월에 완공됐다.

준공된 ‘사랑나눔공동체’는 1층 조리실과 사무실, 직업재활실 기능을 갖추고 2충은 장애인들의 교육과 재활훈련을 위한 프로그램실, 3층은 세탁실 등으로 건축됐다.

우석주 사랑나눔공동체 원장은 “새로운 희망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도록 소중한 친구들을 위해 후원 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시설이용 장애인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