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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파크골프재단, ‘I’m Professional’ 임원 워크숍 성황리 개최

- 7월 10일부터 11일까지 양일간 목포 및 영암 일대서 소통과 결속의 시간 가져 - 삼호·영암읍 파크골프장 라운드 및 목포 문화투어 연계로 파크골프 활성화 도모 사단법인 한국파크골프재단(이사장 김필용)이 임원진의 역량 강화와 조직 결속력 확대를 위한 ‘임원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I’m Professional(아임 프로페셔널)’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난 7월 10일부터 11일까지 1박 2일간 전라남도 목포시와 영암군 일대에서 개최됐다. (사) 한국파크골프재단이 주최하고 목포시지회(회장 고영란)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재단 임원진 및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첫날인 10일에는 서울 교대역에서 출발해 목포에 도착한 후, 삼호파크골프장에서 본격적인 친선 라운드를 진행했다. 임원진은 파크골프 발전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하고, 스포츠 정신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저녁에는 단합대회와 워크숍을 통해 재단의 비전과 향후 파크골프 저변

(사)한국파크골프재단, ‘I’m Professional’ 임원 워크숍 성황리 개최

- 710일부터 11일까지 양일간 목포 및 영암 일대서 소통과 결속의 시간 가져

- 삼호·영암읍 파크골프장 라운드 및 목포 문화투어 연계로 파크골프 활성화 도모

사단법인 한국파크골프재단(이사장 김필용)이 임원진의 역량 강화와 조직 결속력 확대를 위한 임원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I’m Professional(아임 프로페셔널)’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난 710일부터 11일까지 12일간 전라남도 목포시와 영암군 일대에서 개최됐다. () 한국파크골프재단이 주최하고 목포시지회(회장 고영란)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재단 임원진 및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첫날인 10일에는 서울 교대역에서 출발해 목포에 도착한 후, 삼호파크골프장에서 본격적인 친선 라운드를 진행했다. 임원진은 파크골프 발전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하고, 스포츠 정신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저녁에는 단합대회와 워크숍을 통해 재단의 비전과 향후 파크골프 저변 확대를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저녁식사 자리에 강성휘 목포시장이 참석하여 격려의 말을 통해 "사단법인 한국파크골프재단 임원님들이 목포를 방문해 줘서 감사하다" 며 목포시가 사단법인 한국파크골프재단과 함께 파크골프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튿날인 11일에는 영암읍파크골프장으로 이동해 2차 라운딩을 진행하며 소통을 강화했다. 스포츠 일정 이후에는 행운권 추첨에 이어 목포 요트장에서의 요트 투어와 문화해설사가 동행하는 목포 시티투어 등 지역 문화 탐방 프로그램을 연계하여 임원진 간의 화합을 도모하고 리프레시의 기회를 가졌다.

() 한국파크골프재단 임원워숍 곽은영 준비위원장은 이번 워크숍은 임원진 개개인이 프로페셔널로서의 사명감을 재확인하고, 재단의 결속을 한층 더 단단히 하는 계기가 되었다라며 행사를 훌륭하게 준비해 준 고영란 목포시지회장과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준 후원사 ()GTSN, 한석봉케이푸드(), 꽃드림()에 깊은 감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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