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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23 00:37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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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새로운 여권의 디자인은 북한여권과 유사하다?

차세대 전자여권 시안 = 외교부 제공 오늘 15일 정부측에서 새로운 전자여권의 디자인 시안이 공개되었다.그 동안 가장 많이 사용하는 일반여권의 색상은 짙은 녹색이며 외교관은 짙은 군청색, 관용은 적색으로 나뉘어져 있었지만 2020년을 기점으로 새롭게 보일 예정인 일반여권의 색상은 남색으로 변경될 예정이며, 관용여권은 회색으로, 외교관 여권은 붉은색으로 바뀔 예정이나, 이는 변경될 수 있다. 외교부측에선 10월 15일 부터 11월 14일까지 국민들의 의견을 수렴을 하고 12월 말 최종 디자인을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새롭게 선보인 시안을 본 대중들의 반응은 북한의 려권(여권)의 색깔과 비슷하다는 의견이 다수지만,아직 공개된 여권의 색상이 단순히 북한의 려권과 비슷하다고 주장하는건 억지라는 시선도 있다.디자인 시안과 함께 주요 포털 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가 북한여권이 상승중이며, 이는 새로운 여권의 시안과 북한여권의 디자인과 색상이 유사한가를 알아보기 위해서란 분석이다.단 아직 확정된

차세대 전자여권 시안 = 외교부 제공
차세대 전자여권 시안 = 외교부 제공

오늘 15일 정부측에서 새로운 전자여권의 디자인 시안이 공개되었다.

그 동안 가장 많이 사용하는 일반여권의 색상은 짙은 녹색이며 외교관은 짙은 군청색, 관용은 적색으로 나뉘어져 있었지만 2020년을 기점으로 새롭게 보일 예정인 일반여권의 색상은 남색으로 변경될 예정이며, 관용여권은 회색으로, 외교관 여권은 붉은색으로 바뀔 예정이나, 이는 변경될 수 있다.


외교부측에선 10월 15일 부터 11월 14일까지 국민들의 의견을 수렴을 하고 12월 말 최종 디자인을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새롭게 선보인 시안을 본 대중들의 반응은 북한의 려권(여권)의 색깔과 비슷하다는 의견이 다수지만,
아직 공개된 여권의 색상이 단순히 북한의 려권과 비슷하다고 주장하는건 억지라는 시선도 있다.

디자인 시안과 함께 주요 포털 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가 북한여권이 상승중이며, 이는 새로운 여권의 시안과 북한여권의 디자인과 색상이 유사한가를 알아보기 위해서란 분석이다.

단 아직 확정된 사항이 아닌만큼 아직은 지켜볼 필요가 있다.

차새대 여권은 현재 이용 및 발급되되는 여권은 표지뿐만 아닌 속지(사증면)의 디자인 또한 대폭 개선됨과 함께, 신원정보의 종이 재질을 플라스틱 재질로 변경되며, 사진과 기재사항을 레이저로 새겨넣는 방식을 활용해 보안성으로도 강화될 예정이다.

문체부와 외교부측에선 이 새로운 여권에 깊은 관심을 두는 국민들을 위해 차세대 여권 디자인을 전자책 형식의 파일로 제작해 문체부와 외교부의 누리집과 누리소통망(SNS)를 통해 홍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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